





❌❌❌ 단백 ❌❌❌
⭕️⭕️⭕️ 담백 ⭕️⭕️⭕️
음식의 맛이 느끼하지 않고 산뜻하다는 뜻으로 말할 때는 ‘다’에 ‘ㅁ’ 받침을 쓰는 ‘담백하다’로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2009년 KBS WORLD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
(링크) https://world.kbs.co.kr/service/contents_view.htm?lang=k&menu_cate=learnkorean&id=&board_seq=228915
단백 말고 담백 씁시다
+ 맨 위의 캡쳐는 극히 일부분이고 음식 관련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상당히 자주 보이는 표현임...
그동안 단백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면 축하할 일인데
네가 못 봤다고 해서 없는 얘기 취급하지 맙시다
위의 글이 KBS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이고 네이버에 “단백한” 검색하면 한 바가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