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방첩사의 'VIP 격노설 지우기'… VIP 관련 알려고 말고 다 지워 -채해병사건
318 2
2026.08.11 21:15
318 2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25

 

 

 

단독] 방첩사의 'VIP 격노설 지우기'…"VIP 관련 알려고 말고 다 지워"

 

"VIP 알려고 들지 말고 다 지우라 한다"

해병 공보실장 참치집 불러 '입단속'

 

https://www.youtube.com/watch?v=svKLgJnjvH4

 

특검이 확보한 통화 녹취에는 "방첩사가 VIP에 대해 더 알려하지 말고 있는 것도 다 지우라고 한다"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그 때문에 해병대 공보실장은 "기자에게 쓸데없는 소리 하고 다니지 말라"는 압박까지 받았습니다.

이어서 윤정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2023년 8월 18일 김계환 당시 해병대사령관과 문연철 해병대사령부 방첩부대장이 전화 통화를 나눴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채해병 수사 결과를 듣고 격분했다는 'VIP격노설'이 퍼지던 시깁니다.

문 전 부대장은 "(방첩사에서) VIP에 대해 알려하지 말고, 있는 것도 오늘부로 다 지우라. 이런 지시가 저한테 왔다"며 "(이종섭) 장관님이 이제 포즈를 딱 잡으셨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방첩사가 조직적으로 'VIP격노설 지우기'에 나섰고 이종섭 당시 국방부장관도 동조하기로 했다는 내용입니다.

통화 바로 다음날 두 사람은 경기도 화성의 한 참치집으로 이모 당시 해병대공보정훈실장을 불렀습니다.

특검은 이 자리에서 문 전 부대장이 이 전 실장에게 "기자들을 만나지 말라" "쓸데 없는 소리를 하지말라"고 압박한 사실도 파악했습니다.

해병대 언론 담당자에 대한 입단속부터 나선 겁니다.

황 전 사령관은 특검 조사에서 "부적절하게 보일 수 있어 수사와 관련한 첩보활동을 하지 말라고 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해병대 공보실장을 불러내 입막음 압박에 나선 김 전 사령관과 문 전 부대장을 특가법상 '면담 강요' 혐의로도 입건했습니다.

 

 

 

 

단독] 박정훈 모친 동향까지 보고…방첩사 '민간인 사찰' 정황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25

 

 

 

 

+민간인 사찰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0 08.10 41,3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5,6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2,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38 유머 수상한 루이바오 1세 시절🐼💜 01:42 125
3139837 기사/뉴스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2 01:42 309
3139836 기사/뉴스 '1시간' 차이로 피했다...카페 테라스 덮친 '대리석' 3 01:37 599
3139835 이슈 해외 여행을 가며 주차 대행을 맡겼는데.... 9 01:33 1,051
3139834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3 01:33 417
3139833 기사/뉴스 홍경민, 고수와 닮은꼴 2위 였다고? 아내 "관리 실패의 나쁜 예"[동상이몽][별별TV] 3 01:30 538
3139832 정보 이탈리아에서 젤라토 맛집 찾는 방법 4 01:29 447
3139831 기사/뉴스 제주항공, 고객 100여 명 개인정보 유출‥"10만 원 보상금 지원" 1 01:23 601
3139830 이슈 조상님들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8 01:22 1,069
3139829 기사/뉴스 폭염에 지친 젖소들‥빵집에 생크림이 없다 5 01:21 561
3139828 유머 🎉축하합니다🎉 해외에서 오신 고객님께서 멋지게 뽑아내셨습니다!(feat. 포켓몬) 10 01:19 1,314
3139827 이슈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과학자는? 6 01:16 574
3139826 기사/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지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피의자 전환 01:16 149
3139825 유머 엄마 생신날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이는 남성 (근데 플로리다 사는 미국인인) 8 01:16 1,143
3139824 기사/뉴스 미공개 정보로 21억 원 차익‥화장품 업체 대표 자녀 2명 기소 5 01:13 940
3139823 유머 폭풍직전에 이상하게 평화롭게 느껴지는 공기 2 01:13 1,307
3139822 이슈 집사 의심하는 고양이 7 01:11 913
3139821 기사/뉴스 폭염에 '주춤'했던 모기‥한풀 꺾인 더위에 돌아오나 7 01:09 393
3139820 기사/뉴스 '오로라공주 나타샤' 송원근, 깜짝 결혼 발표 "노총각 딱지 뗍니다" 15 01:08 2,718
3139819 유머 심진화가 새벽 두 시에 윤택에게 전화를 한 이유 7 01:07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