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염에 '주춤'했던 모기‥한풀 꺾인 더위에 돌아오나
520 6
2026.08.11 20:42
520 6

https://youtu.be/GUuBDOdnB4o?si=CL8bWanvvpBN1AFI

 

올여름에는 폭염으로, 모기가 번식하지 못했는데요.

다만 더위가 꺾이고 비가 오면, 다시 개체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6월 마지막 주 119.1로 정점을 찍었던 도심지의 모기지수는 7월 중순부터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평년과 비교해 봐도 가파른 감소세입니다.

가장 큰 원인은 40도를 육박하는 극한의 폭염.

모기는 25~30도 정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데, 35도가 넘으면서 활동성이 떨어지고 번식 행위도 줄어든 겁니다.

[강효정/삼육대 환경생태연구소 박사]
"(최근) 너무 높은 온도가 되다 보니 모기가 활동하기에는 너무 더운 날씨라서 이제 알을 낳거나 그런 짝짓기 하는데, 비행하고 그런데 이제 에너지를 소비를 하지 않다 보니…"

강수량이 줄면서 모기가 알을 낳는 물웅덩이가 말라붙은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사라졌던 모기는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다시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 8월 중순부터 모기지수가 올라가는데 비까지 내리면 모기의 활동성은 더 좋아지고, 사람들은 모기의 집중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265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1,6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5,6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2,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52 이슈 썸 타는 여자가 생겼다고? 내가 더 낫지 않아? 02:28 83
3139851 이슈 영국인들 시도때도없이 무조건 머그컵에 차마시는거 신기함 5 02:25 318
3139850 유머 사슴이랑 대치 중인 강아지 🐶 2 02:22 143
3139849 이슈 싸 놓은 똥을 보는 게 더 재밌으니까 제발 보지마! 2 02:19 228
3139848 유머 서울의 한 비빔밥집이 너무 맛있어서 매년 방문한 프랑스 인플루언서 2 02:18 720
3139847 이슈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만드는 짤 2 02:15 403
3139846 기사/뉴스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바라본 美…"박정희, 온건하게 가지 않을 것" 1 02:14 194
3139845 기사/뉴스 공효진, 아동 범죄자 직접 응징…워킹맘과 저격수 사이 독보적 활약으로 '최고 시청률 11%' 돌파 ('유부녀 킬러') 02:13 101
3139844 이슈 닝닝 인스타 업데이트 3 02:12 287
3139843 유머 간식 없을 때 VS 간식 있을 때 🐱 01:57 315
3139842 이슈 삐졌음 고양이 🐱 3 01:55 409
3139841 기사/뉴스 ‘배우 인생의 두 번째 페이지를 열어준 작품’ <김부장> 소지섭 4 01:55 310
3139840 이슈 일본에서 극우, 혐한으로 유명한 호텔의 졸렬함 13 01:53 1,365
3139839 유머 똥군기에 대응하는 김원효적 사고 1 01:51 531
3139838 유머 수상한 루이바오 1세 시절🐼💜 6 01:42 626
3139837 기사/뉴스 [단독]고종 ‘을사늑약 저지’ 美에 친서…121년만에 워싱턴서 발견 46 01:42 1,935
3139836 기사/뉴스 '1시간' 차이로 피했다...카페 테라스 덮친 '대리석' 5 01:37 1,555
3139835 이슈 해외 여행을 가며 주차 대행을 맡겼는데.... 14 01:33 2,570
3139834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5 01:33 903
3139833 기사/뉴스 홍경민, 고수와 닮은꼴 2위 였다고? 아내 "관리 실패의 나쁜 예"[동상이몽][별별TV] 3 01:30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