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동 의제강간 성착취물 제작혐의받는 전국민의힘시의원 최영중-지인 인터뷰"자기는 월화수목금토일 만나는 여자애가 다르다" 궁금한 Y
2,174 34
2026.08.11 18:14
2,174 34

https://www.youtube.com/watch?v=JO2wjCZW2u8

 

lsjaLC

 

 

 

지인이 "도대체 뭐하는 여자예요? 물으니 '학생들' 이라 했다함

 


피해자에 베트남여성이랑 같이 하자

친구 데려오면 돈 더준다 등등 메세지

피해자 친구들 사진도 주고받음  

 


 

 


wHQUnA

 

 

 

 

서영교, 최영중 구속되자 “청주지검‧범죄자 카르텔 밝혀야”

https://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19

 

청주지방 검찰청은 별건이라고 기각

청주지방 법원이 구속영장 통신영장 발부

 

====== 

 

2월에 신고됐는데 5월에야 첫조사 

최영중이 경찰 출석요구 6번 미루고 거짓말하고 폰 바꿈

그나마 신청된 통신영장도 청주지검이 기각

 

 

 

최영중 폰 6번 바꿈 

증거인멸 우려있는데도 통신영장 반려 

검사출신 의원들 의견으론 기간을 조정하거나 하지 통으로 반려하는건 없는일이라고함

 

경찰이 신청한 구속 영장도 취소시킴 

 

서영교의원이 통신영장 반려 규탄 기자회견하니

통신영장 반려된건 경찰 잘못이라고 거짓 언플 

 

의원들이 청주지검 직접 가서 확인함

 

첨에 경찰이 검찰에 영장 표지만 보냈다 말도안되는 소리하더니

계속 캐물으니 나중엔 경찰이 한줄만?써서 통신영장 신청했다 말바꿈

 

담당경찰이랑 불러서 확인했더니 재범우려 도주우려 증거인멸 우려 등 다 담아서 제출한 정상적인 공문서 남아있음 


 

 

 

 

최영중 작은아버지가 최영중 추천한 검사출신 김진모랑 동문

김진모랑 청주지검 차장검사 2015년 서울남부지검 근무확인

 

최영중 성착취' 피해자 13세 미만 아동 

친구데려오면 돈 더준다고 계속 말하고 친구들 사진까지 주고받음 

 

미성년자인거 몰랐다더니 처음에 담배 사준다고 꼬여냄

 

청주에서 대전까지 원정감

완전범죄 꿈꾸는 놈들이 이렇게 원정다닌다함


 

www.youtube.com/watch?v=QhjXH0rFb9c

위 내용 1:07:20쯤부터

 

 

====== 

 

https://v.daum.net/v/1cfXCNgRoj

최영중 통신영장 기각에 김진모-차장검사 커넥션 있나

박은정 의원 "1년 7개월 남부지검 함께 근무"
김 전 지검장 명백한 2차 가해하며 최 비호
경찰이 신청한 통신영장 검찰이 통째로 기각
'여죄 특정되지 않아서" 납득 못할 반려 사유

최 전 의원과 피해 여중생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수백 통에 이르렀는데 차마 글로 옮길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서원경찰서는 그 내용을 볼 때 여러 피해자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아동 성매매 최영중 영장 기각...범여권 검찰 항의

https://www.ytn.co.kr/_cs/_ln_0115_202607221755500010_005.html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구속 필요성이 설명이 안 됐다는 검찰의 지적에 접수를 취소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shorts/mpnKbhL1g10

 

 

"청주지청이 통신영장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속영장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24191941o22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자신의 성관계 영상을 피해 아동이 시청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또 다른 미성년자 피해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상대도 미성년자같고 누가 찍었는지?

앱을 이용했고 사진과 영상 다수

n번방 처럼 운영했거나 공범있을 가능성까지 있다함

 

 

 

 

====== 

 

 

단독] ‘아동 성범죄’ 최영중, 의원직 사퇴하더니 16일 치 급여 챙겨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8404&fbclid=IwY2xjawTPB_NleHRuA2FlbQIxMQBicmlkETE1RXh0RENKSXdkS2hkVWxj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vF2CXAxtJAdQqkQHIhhqmVSiUQv4nMltzy9sLg8J3ccYEBEOffiBU5hPSFr_aem_Eoxu3JI8qWieyc984eJNjA

선거에 쓴 비용 4천만 원가량에 대해서도 선거관리위원회 보전 청구해 둔 상탭니다.

 

 

단독] 최영중, 선거비용 100% 돌려받아‥'아동 성범죄'는 선거비 보전

현행법상 '선거범죄'에만 선거비용 보존 제한을 두기 때문에, 아동 성범죄로 구속됐는데도 3천3백만 원을 돌려받았는데요.

 

 

 

 

 

 

 

 

끌올

 

 서영교, 12세 성착취 최영중 구속되자 “청주지검‧범죄자 카르텔 밝혀야” 
 https://theqoo.net/square/4300277301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41 08.10 33,5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3,0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473 기사/뉴스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뇌병변 장애인 모친과 아들 사망 19:32 0
3139472 이슈 본인 얼굴 보고 충격받은 아일릿 원희... 19:31 8
3139471 이슈 인생네컷 찍는 영상 올려준 키키 이솔 19:31 41
3139470 이슈 주인 나락으로 보내려다 실패한 테슬라 19:30 259
3139469 이슈 오늘 공개된 NCT 127 Piñata 트랙비디오 속 문구 19:29 136
3139468 기사/뉴스 이완용이 완쾌할때까지 매일 찾아가 진료했다는 안상호 8 19:29 523
3139467 유머 와 연락 주세요 19:28 378
3139466 이슈 아이브 장원영 틱톡 업뎃 anime lover🩷🎀 nyang ^. .^ ੭ 3 19:27 131
3139465 정보 대한민국 온 커뮤를 뒤집은 역대급 그 여배우 오늘 생일.jpg 8 19:26 1,134
3139464 이슈 [아이마스]밀리시타 게임에 신규 수록된 『ONLY MY NOTE』(아이마스 원포올 타이틀곡) 19:24 31
3139463 유머 웅니가 루은영쌤 모드로 바뀌면 눈 피하는 후이바오🐼🩷💜 11 19:22 666
3139462 유머 레딧에 올라온 한국의 신기한 건물들.jpg 33 19:22 2,555
3139461 유머 일본 코미케에 출전하는 특이(?)한 부스 6 19:22 588
3139460 기사/뉴스 “여성 몸 궁금했지 범죄 목적 없었어”…옥탑방서 불법촬영 30대 구속 18 19:20 718
3139459 기사/뉴스 500대 기업 신입사원 자격증 1·2위는 '컴활' 1 19:20 543
3139458 정보 교보문고 쇼핑백 클리커 출시 5 19:19 1,361
3139457 유머 독립한 수리부엉이가 엄마를 찾아온 이유 18 19:18 1,223
3139456 이슈 야 일본이 돈 주겠다고 총독부 건물 냅두라는데?.gif 173 19:17 10,521
3139455 이슈 '1년 만에 돌아왔다' 르세라핌, '르니버스7' 본격 재개→시작부터 '밀실 탈출' 19:16 148
3139454 이슈 만 13세 서이브 미완성.twt 1 19:13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