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탈세 논란' 차은우, 앞길 안 막혔다…제대 전부터 차기작 물색 중, 빠르게 복귀할까
1,134 11
2026.08.11 17:05
1,134 11
HTFubF


11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라벌 나이프'는 검토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를 소재로 한 로맨스 작품으로, 지난해 자체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한 tvN '폭군의 셰프'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차은우는 올해 초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초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후 실제 추징금 규모는 13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차은우 측은 이달 초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탈세 논란은 대중의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차은우 역시 이미지 타격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에 일각에서는 논란 이후 그의 연예계 복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그러나 차은우는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검토를 이어가며 복귀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검토 중인 작품 가운데 '서라벌 나이프'가 포함되면서 전역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도 시선이 쏠린다.

특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이 성사될 경우 차은우에게는 입대 전 촬영을 마치고 군 복무 기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이후 차기작이 된다. 요리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작품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탈세 논란으로 한 차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차은우가 과연 '서라벌 나이프'를 통해 복귀할지, 혹은 새로운 작품을 통해 대중의 시선을 다시 돌려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3922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7 08.10 32,61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3,0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542 이슈 친일파는 나쁜 게 아니다 20:32 71
3139541 유머 땡볕 더위 아래 발코니에 묶여있는 강아지를 본 주민들 20:30 285
3139540 이슈 레서판다가 걷는게 그냥 귀여움 3 20:29 233
3139539 유머 버스타는걸 무서워했던 인프피 리센느 제나 2 20:29 306
3139538 이슈 말 섞으면 피곤해진다는 사람들의 화법 10가지 8 20:29 619
3139537 이슈 경주에 갔어요 2 20:27 418
3139536 이슈 조선총독부 철거에 당시 일본인들 반응 그리고 15 20:27 964
3139535 이슈 13세기 초, 몽골이 고려를 침략했다 | JTBC 사극 [신의 구슬] 티저 20:26 184
3139534 이슈 방탄소년단 뷔와 정국이, 맏형 진이랑 사진 찍기 (근데 진이랑 협의 안됨) 5 20:26 588
3139533 기사/뉴스 "세월이 우리 편" 편지부터 소록도까지… 하영, 집안 '파묘'에도 입꾹닫 행보 [이슈in] 7 20:25 344
3139532 유머 의도치 않게 패드립 할뻔한 무명의 더쿠 3 20:24 836
3139531 유머 자기 이쁘다는 말을 너무 티나게 듣고 싶어하는 애들한테 죽어도 이쁘다고 말하기 싫고 더 이상 안 이뻐보임 45 20:24 1,612
3139530 이슈 과자 딱 한봉지 협찬 받은 연예인 16 20:23 2,167
3139529 이슈 의상 숭함주의) 요즘 일본에서 엄청 핫한 T.M.Revolution과의 최산 BAD 챌린지.... 11 20:22 803
3139528 기사/뉴스 "여자들은 감 있어" 김건희 돌변…급기야 "과태료 깎아줘" 3 20:22 363
3139527 유머 임성한 월드 '소고기 고추장 볶음' 12 20:20 603
3139526 기사/뉴스 19년 만의 역주행 심형래 <디워>, 넥스트는 알아봤다 1 20:20 383
3139525 기사/뉴스 "완벽한 아기 7000만원에 골라 낳는다"…지하철 광고에 '시끌' 16 20:19 1,670
3139524 이슈 직업만족도 넘쳐나고 있는듯한 카메라 감독님(feat.레드벨벳 아이린) 3 20:19 420
3139523 이슈 51살에 마지막 경기하는 아조씨 20:19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