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탈세 논란' 차은우, 앞길 안 막혔다…제대 전부터 차기작 물색 중, 빠르게 복귀할까
1,233 11
2026.08.11 17:05
1,233 11
HTFubF


11일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서라벌 나이프'는 검토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요리를 소재로 한 로맨스 작품으로, 지난해 자체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한 tvN '폭군의 셰프'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차은우는 올해 초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초 200억 원대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이후 실제 추징금 규모는 13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차은우 측은 이달 초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탈세 논란은 대중의 관심이 큰 사안인 만큼 차은우 역시 이미지 타격을 피하기 어려웠다. 이에 일각에서는 논란 이후 그의 연예계 복귀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다.

그러나 차은우는 군 복무 중에도 차기작 검토를 이어가며 복귀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현재 검토 중인 작품 가운데 '서라벌 나이프'가 포함되면서 전역 이후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도 시선이 쏠린다.

특히 '서라벌 나이프' 출연이 성사될 경우 차은우에게는 입대 전 촬영을 마치고 군 복무 기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이후 차기작이 된다. 요리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작품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기존 이미지에서 벗어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탈세 논란으로 한 차례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차은우가 과연 '서라벌 나이프'를 통해 복귀할지, 혹은 새로운 작품을 통해 대중의 시선을 다시 돌려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43922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47 08.10 37,93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4,2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0,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651 이슈 [KBO] 쐐기를 박는 오지환 쓰리런 ㄷㄷㄷ 22:08 1
3139650 이슈 강아지랑 싸웠는데 먼저 화해신청을 건네서 수락함.twt 1 22:07 405
3139649 기사/뉴스 국민 1인당 나랏빛 ‘1억원’ 육박…역대 최대 찍은 일본 2 22:07 117
3139648 이슈 드라마 <이섭의 연애>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배우.jpg 7 22:06 840
3139647 이슈 브금 야랄난 개구리왕자 담금주 만드는 레드벨벳 예리.short 2 22:05 224
3139646 이슈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다 6 22:05 390
3139645 기사/뉴스 배우 성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 확정 22:04 467
3139644 기사/뉴스 토론토에 ‘BTS 도로’가?…BTS, 월드투어마다 국빈급 대접 2 22:04 179
3139643 기사/뉴스 전동 킥보드 중증사고, 머리·혈관 손상 두드러져…오토바이보다 최대 3배 22:04 79
3139642 이슈 실시간 첫방 예고 공개되고 반응 좋은 스디파 1 22:02 714
3139641 이슈 친할머니랑 단 둘이 호캉스 하러 간 MC그리.jpg 27 22:01 1,717
3139640 이슈 놀란 감독 최근작 오펜하이머-오디세이 더 재밌게 본 작품은? 10 22:01 288
3139639 이슈 30년전 마이클 잭슨 단편 영화 中 군무 수준 ㄷㄷㄷㄷㄷ 1 22:00 292
3139638 이슈 김풍 작가의 첫인상(20대후-30대초 시절) 2 21:59 663
3139637 기사/뉴스 길고양이, 돌봄 시민 혐오를 경계한다 1 21:59 368
3139636 팁/유용/추천 아이돌이 생일 라방에서 알려주는 타코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먹는 꿀팁 7 21:58 989
3139635 이슈 귀신님 복근이..ㅎ / ㅇㅑ.. 야르...렁 4 21:58 757
3139634 유머 예쁘게 앉아있는 귀여운 댕댕이 후이바오🩷🐼 6 21:58 605
3139633 유머 성시경 노래 야랄떨면서 부르는데 끝까지 봄 4 21:57 715
3139632 유머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서 사는 한국덬들 한계절만 골라야 한다면? 94 21:55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