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실제로는 쓰레기 하차장으로 가는 통로에 유해 묻고는 화장했다고 공표, 처형 장소까지 거짓 발표해서 찾는데 70년걸린 윤봉길 의사 순국지
1,560 23
2026.08.11 16:41
1,560 23

암장해놓고 외부에는 화장했다고 공표

처형 장소까지 거짓으로 발표


iXYZBK
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홈페이지https://www.ishikawamindan.org/ko/yoonbonggil


1. 윤봉길 의사가 마지막 밤 보낸 장소

1999년에 공중화장실 만듦

tChadr

배치도를 근거로 당시 구금소의 위치를 추적한 결과 지금은 가나자와성 뒤쪽의 공중화장실 자리로 확인됐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21228/51893351/1




2. 윤봉길 의사 순국 지점 확인

"사형집행보고서에는 분명히 서북골짜기(西北谷間)에서 처형했다고 적혀 있고 동쪽 절벽이 높이 약 7m에 이른다고 돼 있는데 동남쪽 평지에는 그런 게 없으니까요"


2011년 오랜 시간 일본 자위대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불가능했던 윤봉길 의사 순국장소 위성사진 좌표 확정 이어 첫 현장 확인

CZxzYn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10429/36788304/1

OFtouG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10302/35232747/1

 
사격장 철조망은 건물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직선으로 둘러쳤는데 유독 이곳만 불룩 튀어나와 있다. 튀어나온 부분은 정확하게 윤 의사 순국 지점을 감싸고 있었다. 


1946년 윤봉길 의사 유해봉환단은 그의 유해를 찾아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안장했다.




3.  윤봉길 의사 암장지적비

 일본군은 유해도 부근 노다야마(野田山) 공동묘지로 가는 길 밑에 암장해놓고도 외부에는 화장했다고 공표했다.

ufQDSO

KUCIua

1992년 12월 19일 조성

* 12월 19일은 윤봉길의사 순국일이다.


PGTPOH

육군묘지에서 벗어난 언덕 밑으로, 사람이 드물게 왕래하고 쓰레기 하치장으로 가는 통로에 묻혀 있었다고 설명한다. 


일제는 암장지가 묘지임을 알지 못하도록 아예 묘비나 묘표를 세우지 않았고, 봉분이 없는 평토장 형태로 만들어 행인들이 함부로 밟고 지나다니도록 방치했다고 한다.


또한 1932년 상해사변 진몰자 합장비(상하이사변 당시 사망한 일본군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로 가는 유일한 길이었다. 


일제가 패망하기 전까지 가나자와의 초등학교 학생들은 매년 봄가을마다 이시카와현 전몰자 묘원을 청소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34581


4. 윤봉길 의사의 순국기념비

fGBEcJ

암장지 남쪽 언덕에 조국과 동해를 바라보며 순국기념비가 세워졌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2212472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36 08.10 31,3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2,0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9,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349 이슈 구름이 좋아서, 하늘이 예뻐서 찍은 일상의 사진들 🌈 17:41 16
3139348 이슈 인천공항에 산 지 1년 된 10세 아동…인권위 "교육·발달권 보장해야" 1 17:40 60
3139347 기사/뉴스 ‘재벌X형사2’ 김의성, 이쯤되면 친일파 전문 배우‥이번엔 1인 4역 소화 17:40 61
3139346 기사/뉴스 계곡물에 '220V 전선' 연결 인공폭포 만든 식당…"감전사 체험장이냐" 맹비난[영상] 1 17:40 185
3139345 이슈 콜롬비아 강진으로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 가장 먼저 입원중인 동물들부터 대피시키는 의료진들 1 17:38 369
3139344 유머 자녀 수에 따른 엄마들 특징 3 17:37 882
3139343 이슈 소아과 의사들이 갈수록 줄어드는 이유 17:37 373
3139342 기사/뉴스 허남준 팬들, 200만원 나눔자리 후원..독립영화 응원(공식) 17:36 132
3139341 유머 밤마다 덕질 공개한 오타쿠 7 17:34 599
3139340 기사/뉴스 아이 눈 멍들어있었지만…경찰·시는 분리조치 않고 법원은 기각 12 17:34 415
3139339 이슈 아이브,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 홀렸다…북미 투어 화려한 피날레 3 17:34 224
3139338 이슈 친구 아빠 신고한다고 장난쳤는데 손절 각이야... 54 17:33 3,008
3139337 유머 할머니에게 불미스러운 오해를 받은 사람 17:33 409
3139336 유머 주인공은 가운데에 있지 않아도 주인공이다 4 17:30 1,077
3139335 기사/뉴스 교회에서 숨진 11살 어린이…아동학대치사 혐의 외할머니 구속 27 17:29 1,140
3139334 이슈 한 번쯤 따라 춰봤을 것 같은 키키 셔플 댄스 안무 2 17:29 412
3139333 유머 아니 마라탕집에 초딩들이 인라인 타고 들어옴 21 17:28 2,594
3139332 이슈 73세 피어스 브로스넌 27 17:27 1,733
3139331 이슈 김풍 10월 SBS 프로그램 ‘거장항준’ MC로 출연 10 17:26 809
3139330 기사/뉴스 등산 다녀온 30대 등 3명, 인천서 열사병으로 잇따라 숨져 14 17:26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