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장해놓고 외부에는 화장했다고 공표
처형 장소까지 거짓으로 발표
사진출처 : 민단 이시카와현 지방본부 홈페이지https://www.ishikawamindan.org/ko/yoonbonggil
1. 윤봉길 의사가 마지막 밤 보낸 장소
배치도를 근거로 당시 구금소의 위치를 추적한 결과 지금은 가나자와성 뒤쪽의 공중화장실 자리로 확인
1999년 공중화장실 만듦
2. 윤봉길 의사 순국 지점 확인
오랜 시간 일본 자위대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불가능했던 윤봉길 의사 순국장소 위성사진 좌표 확정 이어 첫 현장 확인 (2011년 기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10429/36788304/1
1946년 윤봉길 의사 유해봉환단은 그의 유해를 찾아내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 안장했다.
3. 윤봉길 의사 암장지적비
일본군은 유해도 부근 노다야마 공동묘지로 가는 길 밑에 암장해놓고도 외부에는 화장했다고 공표했다.
1992년 12월 19일 조성
* 12월 19일은 윤봉길의사 순국일이다.
윤봉길 의사의 유해는 쓰레기 하치장으로 가는 통로에 묻혀 있었다. 일본은 묘비를 세우지 않았고 행인들이 함부로 밟고 지나다니도록 방치했다.
또한 이 길은 1932년 상해사변 진몰자 합장비(상하이사변 당시 사망한 일본군 전사자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 로 가는 유일한 길이었다.
4. 윤봉길 의사 순국기념비
* 오늘 공지된 기사 저작권 문제로 글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