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섬진강댐 저수율 19%.. "'가뭄 심각 경보' 내일 발령"
587 3
2026.08.11 16:37
587 3

섬진강댐 저수율이 20% 밑으로 떨어져 가뭄 심각 단계 경보 발령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오늘 낮 11시 기준 섬진강 댐 저수율은 19.0%로 하루 만에 0.5% 포인트 씩 저수율이 하락하는 상황이어서 이런 추세라면 내일 중에는 가뭄 심각 단계 발령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가뭄 심각 단계에 진입하면 하루 18만 톤 규모의 섬진강 하천유지용수 방류를 전면 중단하고 대체 용수 확보 방안을 추진해야 하지만, 호남평야의 벼가 출수기를 앞두고 있어 일단 정읍과 부안, 김제로의 농업용수 공급은 지속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5951?sid=102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0 08.10 41,3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5,6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2,4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36 이슈 해외 여행을 가며 주차 대행을 맡겼는데.... 1 01:33 247
3139835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2 01:33 118
3139834 기사/뉴스 홍경민, 고수와 닮은꼴 2위 였다고? 아내 "관리 실패의 나쁜 예"[동상이몽][별별TV] 1 01:30 239
3139833 정보 이탈리아에서 젤라토 맛집 찾는 방법 01:29 203
3139832 기사/뉴스 제주항공, 고객 100여 명 개인정보 유출‥"10만 원 보상금 지원" 1 01:23 445
3139831 이슈 조상님들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7 01:22 715
3139830 기사/뉴스 폭염에 지친 젖소들‥빵집에 생크림이 없다 3 01:21 385
3139829 유머 🎉축하합니다🎉 해외에서 오신 고객님께서 멋지게 뽑아내셨습니다!(feat. 포켓몬) 9 01:19 852
3139828 이슈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과학자는? 5 01:16 413
3139827 기사/뉴스 '장윤기 분리수사 지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등 피의자 전환 01:16 121
3139826 유머 엄마 생신날 엄마를 위해 미역국을 끓이는 남성 (근데 플로리다 사는 미국인인) 8 01:16 851
3139825 기사/뉴스 미공개 정보로 21억 원 차익‥화장품 업체 대표 자녀 2명 기소 3 01:13 746
3139824 유머 폭풍직전에 이상하게 평화롭게 느껴지는 공기 2 01:13 981
3139823 이슈 집사 의심하는 고양이 6 01:11 746
3139822 기사/뉴스 폭염에 '주춤'했던 모기‥한풀 꺾인 더위에 돌아오나 6 01:09 329
3139821 기사/뉴스 '오로라공주 나타샤' 송원근, 깜짝 결혼 발표 "노총각 딱지 뗍니다" 11 01:08 2,086
3139820 유머 심진화가 새벽 두 시에 윤택에게 전화를 한 이유 6 01:07 735
3139819 기사/뉴스 전투기 도청에 기밀 유출도‥중국인이 빼돌린 정보는 어디로? 2 01:06 201
3139818 기사/뉴스 논란의 하영 증조부, '안상호 송덕비=친일 시설'…역사 기록 줄줄이 '파묘' 5 01:03 815
3139817 유머 모듬 욕망을 다 끊어낸 스님도 못참음 6 01:01 2,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