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승산 있습니다' 측, 하영 '친일 집안' 논란에 "촬영 상당 부분 진행..추이 지켜볼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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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측은 11일 스타뉴스에 "'승산 있습니다'는 이미 상당 부분 촬영이 진행된 상태이며, 촬영 분량이나 구체적인 진행률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알렸다.이어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현재 사안의 추이를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추후 정리되는 내용이 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전했다.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인 '승산 있습니다'는 전 변호사 출신 사무장 권백(이제훈 분)이 이끄는 법률사무소가 '승산 없는 싸움'을 뒤집는 코믹 법조 탐정물이다. 이제훈은 극 중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하고 사무장이 되는 권백 역을, 하영은 신참 변호사 여심희 역을 맡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6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