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일본 후지산에 걸린 욱일기.... "전쟁범죄ㆍ가해역사 부인하는 꼴",욱일기 스틱까지 불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
946 7
2026.08.11 14:43
946 7

https://www.youtube.com/watch?v=iIZOuhcGUes
https://www.youtube.com/watch?v=pZ6HNPe3x98
https://www.youtube.com/watch?v=Nxqd1DUCHmE

https://www.youtube.com/shorts/SWoqbGd6c24
https://www.youtube.com/shorts/cUzKlTebVh0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일본 후지산의 한 산장에 욱일기가 걸린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후지산의 한 산장 국기 게양대에 욱일기가 걸린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제보받았다며 글을 올렸는데요.

그는 "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의 상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관광객들이 이런 역사를 모른 채 일본의 상징물로 여기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는데요.

 

더 큰 문제는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서경덕 교수는 "욱일기의 상품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현 상황을 꼬집었습니다.

 

이어 "이는 과거 자신들이 벌인 전쟁범죄와 가해 역사를 부인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역사에 대한 반성이 없는 민족은 발전이 없다", "이런 걸 규제하는 세계기구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일본 대표 관광지인 후지산의 한 산장 국기 게양대에 욱일기가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11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며 사진을 한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욱일기가 국기 게양대에 걸려 바람에 나부끼고 있습니다.

 

서 교수는 "욱일기는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후지산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가장 큰 문제는 관광객들이 욱일기 역사를 모른 채 일본의 상징물인 양 여기고 사진과 영상을 찍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서 교수는 후지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해외 관광객들에게 판매되고 있다면서 욱일기의 상품화가 계속되고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은 과거 자신들이 벌인 전쟁범죄와 가해역사를 부인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서 교수는 "후지산 욱일기의 문제점을 알리는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전 세계 후지산 관광객들에게 널리 퍼트리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3907&ref=A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2696?influxDiv=NAVER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 00:05 4,0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4,8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9,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00 기사/뉴스 [단독] 오카다, 울산 떠나 1군 간다…역사적인 첫 KBO 이적 초읽기 08:35 7
3139899 기사/뉴스 “7명 중 6명 관둬”… 의사 이어 간호사도 산과·소아과 기피 08:34 58
3139898 기사/뉴스 “스마트패스만 쓰려는데 생체정보 서비스까지?”…네이버페이 필수동의 논란 3 08:29 448
3139897 유머 영상이 안 멈춰서 3시간 봤네 08:25 635
3139896 기사/뉴스 AI가 노동시간 줄인다더니…빅테크 직원들 "주 90시간 근무" 호소 4 08:23 678
3139895 기사/뉴스 “상사의 제미나이와 싸웁니다”...사람은 불신, AI는 맹신하는 시대 14 08:21 864
3139894 기사/뉴스 '내선일체 모범 사례' 꼽혔다…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다" 과거 발언 조명 3 08:19 394
3139893 기사/뉴스 [단독] 스쿨존 '밤 50㎞' 구역 늘리고 시간대는 축소 5 08:19 728
3139892 기사/뉴스 [단독] 김사랑도 당했다…구축 거래 늘자 ‘인테리어 사기’ 폭증 10 08:16 2,186
3139891 기사/뉴스 [단독] 버거킹, 파인다이닝 셰프 뽑았다…불붙은 성수 '버거 전쟁' 2 08:15 1,023
3139890 기사/뉴스 세제 개편안에 숨어 있던 '자영업 증세'.."15만 원 뿌리고 세금 500만 원 뜯어가냐!" 4 08:12 589
3139889 유머 기차역 사람들과 노래 매칭 시키기 08:12 167
3139888 이슈 야르가 뭐냐고 물어보더니 뇌절삼절 하면서 셀카풀어주고 간 남돌 6 08:08 1,244
3139887 이슈 네이버 역전당했다...구글, 국내 이용자 첫 추월 107 08:05 4,306
3139886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12 08시) 8 08:05 414
3139885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9 08:05 239
3139884 이슈 서강준X안은진 주연 KBS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메인 포스터 13 08:05 1,678
3139883 유머 [임성한월드] 배에 기름있어야 임신잘돼 4 08:03 1,852
3139882 이슈 400년간 잠들어 있던 K-강시를 깨운 직장인들이 온다🧟안재홍 X 윤경호 X 이다희 X 김지은 X 이학주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 2 08:01 823
3139881 유머 한국인이 친일파 배우 파묘를 개빠르게 해버려서 놀란 외국인들 17 07:59 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