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캐스팅 확정… 이채민·윤아 하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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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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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2'(가제)에 합류한다. 시즌 1에서 활약한 임윤아 이채민이 하차하고 새로운 판으로 세계관을 이어간다.
11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차은우는 최근 '폭군의 셰프2' 남자 주인공 출연을 확정했다. 시즌1에서 주연을 맡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채민의 뒤를 이어 새로운 주인공으로 나서는 만큼, 차은우가 어떤 캐릭터와 연기로 작품을 이끌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차은우가 주연으로 나서는 '폭군의 셰프2'는 시즌1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지만, 새로운 제목과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tvN 편성을 논의 중이다.
지난 2025년 방송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지닌 왕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이채민과 임윤아가 주연을 맡았으며, 최고 시청률 17.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를 넘어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 '폭군의 셰프'는 공개 첫 주부터 글로벌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았다. 이후 2주 연속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공개 4주 차에는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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