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자 블랙핑크 로제 인스타 멤버십 메세지
3,385 3
2026.08.11 14:07
3,385 3
lCapfD



아래는 텍스트 전문


블링크, 지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아서 하루빨리 글을 쓰지 못했네요.. 블링크 만큼 저도 기다렸던 이번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아쉬운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팬분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공감이 돼서 어떤 말부터 해야할지 정리가 되기까지 조금 걸린 것 같아요. 그러는 동안 여러분들을 더 외롭게 만든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조금이나마 블링크에게 저의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이라도 이 글을 남겨봐요. 저한테도 블링크랑 함께 성장하고 아껴주며 함께 걸어온 10년이라는 이 시간이 큰 의미가 있고, 함께 축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어요. 그래서 8월 8일 그 하루만큼은 우리 모두가 웃고 행복한 시간이었으면 했는데, 마음같이 풀리지않아서 미안한 마음 한가득이네요.. 이 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보러 와준 많은 블링크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고 또 미안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고, 또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벅차오를 만큼 행복했어요. 혼자 집에 들어와서야 모든 감정들이 확 더 몰려오더라고요. 제 마음을 추스리는데 시간이 걸리느라 더 쉽게 말을 꺼낼 수 없어 글이 조금 늦어진 점 미안해요. 10년동안 열심히 활동한 우리 블랙핑크,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준 블링크를 위한 기념일이였는데, 우리 모두 많이 아쉬웠지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우리 더 좋은 추억들 많이 쌓아가요. 사랑해요 블링크. 🩷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8 08.10 49,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59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09:45 145
3129658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10 09:41 648
3129657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12 09:41 1,374
3129656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32 09:39 1,455
3129655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8 09:38 1,062
3129654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5 09:35 475
3129653 정보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8 09:35 1,929
3129652 유머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23 09:33 2,117
3129651 유머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11 09:33 1,162
3129650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85 09:33 2,598
3129649 이슈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17 09:32 858
3129648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다냥 7 09:31 611
3129647 기사/뉴스 “챗GPT 보고 있나”… 제미나이, 월 이용자 10억 돌파 13 09:31 520
3129646 기사/뉴스 “돈이 얼마나 많았으면”…하영 母 “현금 2억 금고에, 돈 많이 필요 없어” 발언까지 ‘파묘’ 21 09:31 1,314
3129645 기사/뉴스 '9월 컴백' 82메이저, 새 싱글 '히트' 첫 콘셉트 속 거친 매력 4 09:31 86
3129644 기사/뉴스 점심시간마다 호프집 뛰어간다…직장인들 줄 선다는 ‘1만 원’ 메뉴 뭐길래? 6 09:30 1,159
3129643 기사/뉴스 “오빠 닮기 싫어 성형 2번 했는데…” 이창호, 여동생의 ‘웃픈’ 결말 5 09:30 1,655
3129642 기사/뉴스 '여름 불청객' 안 보인다 했더니...'모기 지옥' 가을에 시작 2 09:29 195
3129641 이슈 우리 조카 내가 최애라 갑자기 이런 카톡 옴 20 09:28 3,435
3129640 기사/뉴스 "자가인가요?" 먼저 묻는 부모들…빠르게 사라지는 가정어린이집, 왜 11 09:28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