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생성이미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0419
최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닝보에 사는 양모(18) 씨는 지난달 숲으로 캠핑을 하러 갔다.
양 씨는 정오 무렵부터 매미의 윙윙거리는 소리를 들었지만 4시간 동안 숲속에서 매미 소리를 들으며 캠핑을 즐겼다. 그러나 양 씨는 그날 저녁, 그는 귀가 붓고 막혀 있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새 소리나 휴대전화 알림음 같은 고음역의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았다.
놀라 병원에 간 양 씨는 일시적인 청력 손상 진단을 받았다. 특히 양 씨는 치료 후 14일 동안 소음에 노출되지 않고 나서야 청력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