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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하영 아버지 인터뷰가 거짓말같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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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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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씨는 “조모에게 들은 바로는, 조부께서는 자신이 죽더라도 한국에 남아 자식들을 키우고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많이 하도록 각별히 당부했다”며 “어린 시절 조모는 늘 한복차림으로 손자들을 돌보고, 직접 농사를 짓던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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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가 직접 자기 부인 11년 조선살아도 조선말 아예 못한다 함

자식들도 단속해서 집밖으로 안내보내고 거의 딴세상 (조선속 일본)같이 산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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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기자가 “혹시 시골에서 일가들이 오시면 어떻게 하십니까?”라고 묻자

안상호는 “나는 고독한 사람이 되어서 찾아올 일가가 없어요. 가족이 단출하지요.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어요.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요.”라고 대답한다.

 

부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11년 동안을 조선에 있었어도 조선말은 한 마디도 못해요.

그리고 보시는 바와 같이 아이들이 많아서 출입도 잘 못해요. 한 달에 진고개나 한 번씩 갈 뿐이고 아이들도 집 앞에 바로 전찻길이기 때문에 단속하여 내보내지 아니하므로 우리 식구들은 딴 세상에 사는 셈이지요.

 

 

매일신보에서도: 

조선인(朝鮮人)으로 내지(內地) 부인(夫人)을 얻은 선구자(先驅者)로 내외(內外)가 한결갓치 일본(日本) 풍속(風俗)을 숭상(崇尙)하야 가내(家內)의 언어(言語)는 전연(全然) 내지어(內地語)를 사용(使用)하며 조선인(朝鮮人)과의 교제(交際)를 기피(忌避)하야 일즉이 조선(朝鮮) 옷을 입어본 일이 안슨 즉(卽) 씨(氏)의 가가(家家)는 내선융화(內鮮融和)의 표본(標本)으로 사회(社會)의 칭송(稱號)을 밧든 터이라 하더라.

 

해석: 안상호 씨는 조선인으로서 일본인 아내를 맞이한 선구자였으며, 부부가 한결같이 일본 풍속을 숭상하여 집안에서는 온통 일본어만 사용했습니다. 조선인과의 교제를 피하고 일찍이 조선 옷(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 때문에 그의 집안은 '내선융화(일본과 조선의 동화)'의 표본으로 당시 사회(친일 세력 및 일제 지배층)의 칭송을 받아왔습니다.

 

 

 

 

 

2. A씨는 “안상호의 부인이자 저의 조모가 일본인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덧붙이자면 ‘조부께서 일본인 여성과 혼인하게 된 배경’은 의친왕께서 일본 동경에 머물 때 그곳에서 시무를 보던 여성을 소개해주어 결혼으로 이어지게 된 것으로 안다”면서도 ”일본 여성과의 혼인 자체를 친일과 연결해 생각해본 적은 없다”고 토로했다.

 

 

 

 

???? 그 의친왕 아버지 살해한 사람으로 황실가와 심지어 일왕가까지 지목하는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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