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영지 인스타에 올라온 <우주떡집🍡> 동료 리뷰
2,357 8
2026.08.11 13:25
2,357 8

sPALMi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본 동료는?

이름 : 안유진 (아이돌)

이유 : 공허한 눈을 처음 봤음. 그간 매체에서 본 활기와 생기는 그녀의 부단한 노력이었음을 알 수 있었음.

그리고 장사가 끝나면 최수종 선배님과 오은영 박사님을 합친 스윗함과 멘탈 케어력을 보여주었음. 10일 장사에 가장 큰 버팀목이 되었다.

 

 

영업 중 가장 내 멘탈을 흔든 동료는?

이름 : 이영지 (본인)

이유 : 사사건건 악귀가 들려 매장 운영을 혼란케한 당사자.

오버쿡이나 언더쿡으로 재료낭비를 한다거나 목이 쉬어 소통이 불가했음.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매일 소주를 마심.

 

 

영업 첫날과 비교했을 때 가장 성장한 동료는?

이름 : 김미현 (나의 소중한 오른팔)

이유 : 요리 동선이 가장 복잡하고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불평 한 번 없이 본인의 요리와 메인쉐프의 요리보조를 완벽하게 해냄.

장사 후반부로 갈수록 소통오류도 많이 줄었음.

 

 

내가 손님이라면, 알바생으로 가장 만나고 싶은 동료는?

이름 : 이은지 (올라운드 퍼포머)

이유 : 화려한 경력과 믿을 수 없는 수준의 여유로 늘 매장 운영과 손님 응대에 있어 한 수 위의 차분한 애티튜드를 보임.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온다한들 이은지 서버라면 이유가 있었겠거니 싶을 것 같다.

 

 

<우주떡집> 지구 1,2호점 최고의 우수사원은?

이름 : 김예슬 (메인PD)

이유 : 모든 요리의 조리법을 포함해서 제병기와 화구 등 기구 사용법까지 전부 익히고 계신 것으로 모자라 직원들의 혼란을 해결해주고, 해야할 일을 명확하게 짚어주심.

사실상 계시지 않았더라면 네 명 다 컴플레인 지옥으로 부랑자 신세가 되고 식약청의 눈총을 받았을 것이 분명함.

 

 

 

 

다른 멤버들도 있는데(리뷰 라이브에서 나피디가 몇개 읽어줬음) 따로 올라오진 않음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77 08.10 30,04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8,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37 이슈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큰 지진이 일어났는데 콜롬비아 한 사원에서 검은 독수리가 종을 치는 기묘한 일이 있었다고 14:30 24
3139136 이슈 < 백범 선생을 ’빨갱이’이라 칭하신 분 보세요> 14:30 140
3139135 유머 임신 준비를 시작하고 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어 1 14:29 354
3139134 이슈 도라에몽에 나온 욱일기 일본 전함 14:29 175
3139133 기사/뉴스 [공식] 최윤지, ’이섭의 연애’ 여주 낙점…이종석과 호흡 14:29 315
3139132 기사/뉴스 “입원한 척하세요”…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병원 14:28 224
3139131 기사/뉴스 ‘X1·BAE173 출신’ 이한결,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 6 14:27 304
3139130 기사/뉴스 "빨리 오세요" 한마디 남기고 '뚝'…소방관 '기지'로 신고자 극적 구조 5 14:27 452
3139129 기사/뉴스 소재원, 하영에 "그리 자랑스러운 조상 뒀다면 소록도 가보라" 일침 5 14:27 800
3139128 유머 에어컨 앞에 자리잡은 수상한 1 14:24 592
3139127 이슈 모기를 이용하기 시작한 인류의 과학 6 14:24 613
3139126 정치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여부 10월 1일 가린다 12 14:21 411
3139125 이슈 실시간 부산역 근황... 20 14:21 4,020
3139124 기사/뉴스 하영의 '이런 엿같은 조상'…왜 스스로 재앙을 불렀나 [종합] 15 14:20 1,655
3139123 기사/뉴스 “더 아프지 않게” 9세 아들 살해한 친모…2심도 징역 17년 2 14:20 625
3139122 이슈 하영 관련 기사 소식중에 가장 충격적인 것 44 14:20 3,239
3139121 유머 마약은 품었지만 매국은 품을지 궁금한 드라마 근황 195 14:19 11,355
3139120 기사/뉴스 "돈은 전부 누나 돈"… 전소민 동생 전욱민, 배달하며 이어가는 배우의 꿈 1 14:19 1,189
3139119 유머 영포티가 진짜 대단한 이유 14 14:19 1,497
3139118 이슈 순천 빵수저 아이돌 12 14:18 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