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최근 중화전과 함녕전, 덕홍전과 석어당 등 덕수궁 주요 전각에 침입감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인 침입 시 적외선 센서가 감지해 자동으로 경보 방송을 내보내고 동시에 경고음과 모니터 팝업 등으로 종합상황실 근무자들이 즉각 대응할 수 있게 됐는데요.
이는 국가유산에 대한 무단 접근과 훼손을 사전에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부터 국보와 보물 등 중요문화유산을 감시하는 CCTV 채널에도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감시체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09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