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은 어젯밤 11시쯤 피해 여성이 다니는 회사 앞까지 찾아가 택시를 타고 퇴근하는 피해자를 쫓아가고 길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지난 2월 피해 여성을 스토킹하다 벌금 처분을 받은 것에 앙심을 품고 또다시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반경 1백 미터 이내 접근과 연락 등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를 신청하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민석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714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