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딸 둘을 키우며 페미니스트가 되었다는 의사
3,396 5
2026.08.11 12:19
3,396 5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7




그의 집안은 ‘의료 명문가’다. 조부인 고(故) 안상호 선생은 종두 실시로 천연두를 퇴치시킨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있으면서 초대 한성의사회(지금의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지냈다.


최초의 의학교과서인 ‘생리학’ 집필자이기도 하다. 부친인 고(故) 안부호씨는 가톨릭대·중앙대 병리학교실을 만든 국내 의학박사 1호(전남대 병리학 박사)로 성심병원장을 역임했다. 조부는 구한말 콜레라가 전국에 유행할 때 의사들을 이끌고 구호에 나섰다. 부친 역시 1949∼52년 소록도 병리과장으로 나병 연구에 헌신했다. 의료봉사도 대를 이어 상속한 셈이다.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71 08.10 28,7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7,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024 기사/뉴스 ‘친일 행적’ 하영 집안, 재산도 환수되나···12월 조사위 출범 4 13:13 355
3139023 유머 무섭고 귀여운 차량 경고문 6 13:12 347
3139022 기사/뉴스 '쥐롤라' 이창호, 디즈니 본사 심사 통과…'겨울왕국' 올라프 된다 [라스] 5 13:12 489
3139021 이슈 아 하영 그림 너무 웃겨 26 13:11 1,565
3139020 기사/뉴스 김재원, 타이베이 팬미팅 전석 매진 4 13:11 296
3139019 유머 일본 고베시 시장이 중국인 오지말라고 중국어로 트윗함 16 13:09 1,014
3139018 이슈 안하니만 못한 하영 부 A씨 인터뷰 속 내용.jpg 40 13:08 2,179
3139017 이슈 완전 코르티스 건호 투어스도훈 제로베이스원석매튜 라이즈 원빈엔시티 리 엔하이픈이네 7 13:08 489
3139016 이슈 독립군 이름 자동 암기법 6 13:07 583
3139015 기사/뉴스 규제 위에 규제, 부작용엔 또 예외…대출정책 '누더기' 됐다 6 13:06 196
3139014 기사/뉴스 ‘정은표 子’ 정지웅, 군대서 120kg→80kg 폭풍 감량(말자쇼) 7 13:06 1,942
3139013 이슈 [2027수능 D-100 응원송] LAST DANCE - 처리, 미미미누 (Feat. 마이린, 은방울, 이채연) 13:06 52
3139012 기사/뉴스 비정상·가짜진료 제보 50일 만에 100건 넘어…페이백·환자유인 등 다양 1 13:05 162
3139011 정치 안규백 "마오쩌둥 어록이 내 좌우명"…국힘 "어느 나라 장관이냐" 3 13:04 308
3139010 이슈 호소다 마모루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4K·4DX 개봉 메인 포스터 13:04 159
3139009 기사/뉴스 캐스팅 걱정 씹어 먹었다…공개 전부터 예상 뛰어 넘는 싱크로율로 기대감 높인 韓 영화 9 13:04 1,102
3139008 이슈 배우 데뷔한 리차드 기어 아들.jpg 48 13:03 2,886
3139007 기사/뉴스 매일 7000보 걷는데 계단은 왜 힘들까…노년엔 '버티는 힘' 따로 필요 4 13:03 623
3139006 기사/뉴스 [단독] 정부, 신생아 주택 취득세 감면 출산 후 5년→7년 확대 추진 8 13:03 481
3139005 이슈 이번 브뉴데를 통해 톰이 전하는 조언이 너무 감동임.. 3 13:02 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