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딸 둘을 키우며 페미니스트가 되었다는 의사
4,508 7
2026.08.11 12:19
4,508 7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7




그의 집안은 ‘의료 명문가’다. 조부인 고(故) 안상호 선생은 종두 실시로 천연두를 퇴치시킨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있으면서 초대 한성의사회(지금의 대한의사협회) 회장을 지냈다.


최초의 의학교과서인 ‘생리학’ 집필자이기도 하다. 부친인 고(故) 안부호씨는 가톨릭대·중앙대 병리학교실을 만든 국내 의학박사 1호(전남대 병리학 박사)로 성심병원장을 역임했다. 조부는 구한말 콜레라가 전국에 유행할 때 의사들을 이끌고 구호에 나섰다. 부친 역시 1949∼52년 소록도 병리과장으로 나병 연구에 헌신했다. 의료봉사도 대를 이어 상속한 셈이다.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35 08.20 82,4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09,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27,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44,3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6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2,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6,6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2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6,54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7,29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1500 유머 동생이 갑자기 선물을 보냄 12:01 25
3141499 이슈 눈을 의심하게 되는 83년에 출시된 손목시계 1 12:00 174
3141498 정보 현빈X우도환 발렌타인 ‘TIME WELL SPENT’ 11:57 92
3141497 이슈 [치이카와] 자연스러운 우사기의 소매치기 스킬ㅋㅋㅋ 4 11:54 310
3141496 이슈 이제 얼마남지않은 홍성흔 아들의 프로입성.gif 31 11:52 2,075
3141495 유머 내는 원래 고윤정 배우님을 사랑해! 3 11:51 1,154
3141494 이슈 아이돌 사복 패션 따라잡기 11:49 699
3141493 유머 (수영복주의) 일본 여돌 그라비아 사진집 표지에 가슴골이 너무 대놓고 그린거라 화제 17 11:49 2,274
3141492 이슈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봉변당한 여학생 17 11:49 1,836
3141491 이슈 개사 + 편곡 후 싹 바뀌어서 발매된 노브레인 - 아메리카노 (원곡: 10cm) 13 11:48 469
3141490 이슈 ??? : 축구보면서 맨날 우냐닠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응. 울어. 왜.jpg 1 11:47 620
3141489 기사/뉴스 [단독] 포천시 ‘팜파크랜드’ 조성 계획 사실상 무산…용역 결과 사업성 없어 3 11:47 357
3141488 유머 동라동본인데 소개팅 해도 되는건가요 11:45 1,060
3141487 기사/뉴스 “몸에 콜레스테롤 많다는 신호”… ‘아킬레스건’을 보라던데, 왜? 10 11:45 2,000
3141486 기사/뉴스 [단독] 오리온, '포카칩 황치즈맛' 출시 초읽기 26 11:43 2,093
3141485 유머 메가커피 신상(중식마녀 콜라보) 28 11:42 3,784
3141484 이슈 내가 본 가장 사랑스러운 이의 가장 용감한 문신 이야기 1 11:42 583
3141483 정치 李대통령 ‘취임 후 최저’ 30%대 지지율 진입… 중도·청년층 동반 이탈 29 11:41 539
3141482 이슈 외국 스트리머가 야방 도중 진짜 죽는구나 생각했다는 순간 23 11:41 2,107
3141481 기사/뉴스 [단독] 6살 아들 배에 흉기 대고 '찰칵'…남편 협박한 엄마 체포 14 11:41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