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JzYBy9uzvQ?si=78Fg-dfvX1W749Rb
토종 AI 모델이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독립운동가의 활동 기록을 학습한 뒤 위치 기반 데이터와 결합해 만든 러닝코스입니다.
여성 운동가들이 독립을 위해 하나로 뭉쳤던 근우회관 터를 지나 여성들에게 글과 지식을 가르쳤던 감고당길을 거쳐 35분 정도 달렸습니다.
이 코스를 포함해 전국 10군데 총 44.6km 독립운동가 1만 8776명의 발자취를 되살렸습니다.
[정재헌/SK텔레콤 대표이사 :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와 기록을 우리 손으로 만든 AI로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학습은 토종 AI 모델이 해외 AI 모델과 차별화할 수 있는 포인트를 보여줬단 평가입니다.
[화면제공 SK텔레콤]
[영상취재 유연경 영상편집 구영철]
박소연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552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