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속사 옮긴 트와이스 정연 "날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회사 만나 기뻐"
1,315 4
2026.08.11 12:01
1,315 4
uIfkIg


정연은 11일 새 개인 팬 플랫폼을 통해 "많이 놀랐냐. 응원해 주는 '원스(팬덤명)'가 많아 힘이 많이 난다. 나도 사실 많이 두렵지만 '원스'한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며 이적을 결심한 이유를 들려줬다.


이어 정연은 "날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회사를 만나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곧 TV에서 만날 수 있을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전하며, "정말 생각지도 못할 곳에서 나올 테니 잘 봐달라. 깜짝 놀라게 해주겠다"라고 덧붙였다.


정연은 전날인 10일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소식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개인 SNS를 통해 "10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JYP를 떠나 이제는 새로운 곳에서 또 다른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날 믿어준 멤버들과 '원스'가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적었다.


정연이 새 둥지를 튼 곳은 친언니 공승연이 소속된 바로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 측은 "유정연이 아티스트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글로벌한 존재감을 기반으로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은 물론, 그룹 활동 또한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아낌없이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라고 약속했다.


정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진구, 변우석, 박정우, 이유미, 이홍내, 이수경, 이채민, 김시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https://naver.me/5UVMrIfn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9 08.10 27,6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98 정치 李대통령 "무책임·무능·부정부패 공직자 엄정 문책해야" 12:56 15
3138997 이슈 [MLB] 이정후 시즌 9호 홈런.twt 3 12:54 138
3138996 이슈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23위 (🔺1 ) 12:54 28
3138995 기사/뉴스 하영 父, 딸에 전한 편지 “우리집은 의료 명문” 9 12:54 421
3138994 기사/뉴스 인천공항에 산지 1년된 10세 아동…인권위 "교육·발달권 보장해야" 8 12:53 441
3138993 이슈 볼빨간사춘기 '여름아 부탁해' 멜론 일간 12위 (🔺1 ) 12:53 26
3138992 이슈 모든 가족들이 떵떵거렸던 하영 가족 4 12:53 760
3138991 이슈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8위 (🔺1 ) 3 12:52 71
3138990 이슈 가난했던 아버지가 독립운동가였음을 뒤늦게 알고 오열한 아들.jpg 10 12:52 939
3138989 정보 상하이 박살내고 이동중인 돌핀 13 12:51 1,255
3138988 이슈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5위 (🔺️1 ) 1 12:51 56
3138987 기사/뉴스 박명수 “날 예뻐해준 박미선→이경실, 누나들 없었다면 힘들었다”(라디오쇼) 1 12:51 139
3138986 이슈 자랑할게 유명한 자기 고모밖에 없다는 어르신 24 12:50 2,222
3138985 이슈 여전히 끼 미쳤다는 조권 근황.jpg 1 12:49 689
3138984 이슈 어떤 업체에서 부산대연구실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맞춤법사이트를 허가없이 테스트용으로 써먹어서 사이트먹통시킴 3 12:49 874
3138983 정치 [부동산 세제개편안] ‘찬성’ 37.9% vs ‘반대’ 43.9%···지지정당별 극명한 차이 8 12:48 148
3138982 이슈 위협적인 조인성 2 12:47 749
3138981 기사/뉴스 [단독] 하영父 "가족이란 이유로 조부 행실 미화 생각 전혀 없어..후손으로서 송구하고 고민하며 겸손하게 살겠다" [IS인터뷰] 358 12:46 11,155
3138980 이슈 노골적인 복숭아 어필 2 12:45 861
3138979 이슈 한 입 했어요 2 12:44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