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BS ‘가요대전’ 진행 중단 해프닝, 생방송 아닌 사전 녹화였다 “편집 예정”
2,390 25
2026.08.11 11:32
2,390 25

oCZbaG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진행이 일시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진 가운데, 해당 현장이 생방송이 아닌 사전 녹화로 파악됐다.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이하 ‘가요대전’)가 열렸다. 이날 MC는 라이즈 성찬, 하츠투하츠 이안, NCT WISH 시온이 맡았다.

진행 일시 중단 해프닝은 세 MC가 다음 출연 가수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MC들이 소개 멘트를 마친 뒤에도 무대로 화면 전환이 이뤄지지 않아 잠시 적막이 흘렀고, MC들이 당황한 가운데 제작진이 MC석에 올라 큐카드를 짚어줬다. 현장의 객석이 술렁였고, 이 모습이 온라인 중계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방송 이후 일각에선 출연자와 제작진의 진행과 대처 미숙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또한 생방송 중 벌어진 방송사고로 와전되면서 파장이 일었다.

이와 관련 SBS 측은 11일 일간스포츠에 “MC 멘트 중 무대 설명 일부가 누락 되면서 제작진과 소통하며 바로 잡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해당 현장은 TV 생방송이 아닌 차주 방송될 ‘가요대전’의 사전 녹화였다. 온라인 중계에 담긴 해당 장면은 편집 후 방송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4835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9 08.10 26,5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79 이슈 한 입 했어요 12:44 3
3138978 이슈 아니 면접 보는데 이거 쓰고하래;; 4 12:43 482
3138977 정치 李대통령 “세금 바꾸면 욕먹어… 경제부총리, 무조건 기어서 다니라” 1 12:43 57
3138976 이슈 불안이랑 우울은 전염된다카잔아 근데 내생각엔 안정과 균형도 전염됨 12:43 141
3138975 기사/뉴스 덕수궁 함부로 들어갔다간 '망신' 1 12:43 253
3138974 이슈 귀한 것을 귀하게 보는 눈 1 12:42 216
3138973 이슈 떠다니는 줄 알았어ㅋ 이거 바다에서 해보고 싶어 12:42 87
3138972 기사/뉴스  "대입 고려해 달라"...미성년자 성착취물 상습 제작한 고교생, 선처 요구 16 12:41 341
3138971 기사/뉴스 경기도 "외국인 전세사기 피해자도 지원해야"…정부 건의 3 12:41 167
3138970 이슈 키키 ‘Pop Off Pop Off’ 멜론 일간 68위 🆕️ 진입 12:41 33
3138969 이슈 이 정도면 꿀벌에게 한봉지 사주고 싶다. 애썼다고. 3 12:40 380
3138968 기사/뉴스 스토킹 벌금 처분에 정신 못 차려‥피해자 또 찾아간 50대 검거 12:40 72
3138967 이슈 재채기 세번했다고 연락 오는 남자 너뿐이야 7 12:39 504
3138966 기사/뉴스 "인천 고교에 염산 테러"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 중 12:39 103
3138965 정치 李 대통령 "52시간제 두고 부처간 엇박자? 합리적 논쟁은 민주적 과정" 10 12:38 141
3138964 이슈 바다에서 뒤집힌 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사람들.jpg 3 12:37 832
3138963 이슈 레드벨벳 슬기 X 하투하 주은 메댄끼리 Suffin' boy 챌린지 6 12:36 249
3138962 기사/뉴스 [이슈] '친일 후손' 배우 하영, 사과도 반성도 없었다 52 12:32 2,557
3138961 이슈 꿀벌노조가 이 말을 기억할 것임...twt 12 12:30 1,923
3138960 기사/뉴스 역사를 잊은 민족에 미래 없다.."유관순 열사, 다시 공부할 것" 이찬원, 숭고한 희생에 전한 진심 [셀럽병사의 비밀] 4 12:28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