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집배원 휴식 보장"…우체국 소포 13~18일까지 배달 지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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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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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우체국 소포위탁배달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14일과 18일 이틀간 하계 휴식이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에 따라 13일부터 18일까지 우체국에 접수된 소포의 배달이 평소보다 2~3일가량 지연될 수 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배송 지연에 따른 품질 저하가 우려되는 신선식품은 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가 제한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94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