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어떻게 샜나…경찰, 고발인 측 첫 조사
1,252 3
2026.08.11 10:38
1,252 3
뉴진스 하니 /뉴진스 홈페이지 캡처

뉴진스 하니 /뉴진스 홈페이지 캡처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정보가 언론에 유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이 고발된 뒤 처음으로 고발인 측 조사가 이뤄졌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10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 박강훈 변호사를 불러 조사했다.

이번 사건은 하니 측이 아닌 김 평론가가 제3자 자격으로 어도어를 고발하면서 시작됐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 평론가 측은 어도어가 업무 과정에서 알게 된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와 만료 시점, 연장 신청 및 진행 상황 등을 본인 동의 없이 언론에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이 같은 비자 정보가 개인정보보호법상 보호 대상에 해당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

박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법은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는 정보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개인의 내밀한 영역에 속하는 정보가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공개됐다면 법 위반이 성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어도어 임직원 가운데 극소수가 관련 정보를 일부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의심된다며, 실제로 누가 어떤 경로를 통해 정보를 언론에 넘겼는지 밝혀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2748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26 08.10 28,48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8,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67 이슈 요즘 스페인 도둑 근황 1 14:50 586
3139166 유머 Maroon 5 - 쌰갈 14:50 103
3139165 기사/뉴스 파란 하늘에 뜬 '무지개구름'…"좋은 일 있으려나" 8 14:49 352
3139164 기사/뉴스 한국 축구, 이젠 GK(골키퍼) 마저 일본에 뒤처지나.... 'PSG 이적→유벤투스 임대' 앞둔 日 수문장 14:49 57
3139163 유머 부산에서 납치되고 있는 포켓몬들 5 14:48 582
3139162 이슈 오늘자 배우판으로 도배된 어메이징한 핫게 11 14:47 1,359
3139161 유머 후쪽이 훈육 들어간 루은영쌤 🐼🩷💜 5 14:47 403
3139160 기사/뉴스 [단독] '증조부 친일' 하영, 광복절 하루 앞두고..넷플릭스 인터뷰 전면 취소 40 14:46 1,585
3139159 유머 일주일동안 방에 현수막 걸어둿다가 방금 처음 나갔는데 ㅅㅂ 14 14:46 1,422
3139158 이슈 만짐당할준비 2 14:44 575
3139157 기사/뉴스 일본 후지산에 걸린 욱일기.... "전쟁범죄ㆍ가해역사 부인하는 꼴",욱일기 스틱까지 불티?, 각 산장에서 욱일기가 달린 나무 스틱이 관광객들에게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 3 14:43 363
3139156 기사/뉴스 논란의 시작점..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옥문아' 다시보기 삭제[스타이슈] 4 14:42 494
3139155 기사/뉴스 [속보]집 나가려던 치매 노인, 말리던 아내와 아들 흉기로 찔러 19 14:42 1,654
3139154 정치 李 "못 갚는 빚, 빌려준 사람 책임도 있다는 게 일반적" 83 14:40 1,187
3139153 기사/뉴스 드론 쇼 띄우고 한강버스 밤운항...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속도 6 14:40 255
3139152 이슈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을 시작해 예원학교, 서울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 미국 뉴욕의 SVA(School of Visual Arts)까지 진학한 미술 엘리트라는 배우 하영 그림 모음 30 14:40 2,460
3139151 이슈 (펌) 남자한테 이게 엄청 큰 타격?인건가요 정말(유부남들만) 32 14:38 2,532
3139150 이슈 6.25 전쟁 시기에 소록도에 있었던 안하영 조부 안부호 사진 8 14:38 1,820
3139149 이슈 캣츠아이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한글 번역ver) 4 14:37 329
3139148 팁/유용/추천 슬로베니아 작가가 만든 유리세공 같은 플라스틱 부채 15 14:37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