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이 근황을 알렸다.
10일 이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계정을 8년 비워뒀다”며 “계정이 해킹당해서 지금도 아이디와 소개 글을 수정 요청한 상태”라고 적었다.
이종현은 “세상과 등지고 지낸 몇 년이 있었다”며 “그 후로는 살아보려 일을 배웠다. 작지만 8년간, 뷰티 쪽 마케팅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요즘 제 하루다. 회의하고, 제품을 뜯어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 속 이종현은 평범한 회사원의 모습으로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810n3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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