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특수유아 공격행동 막다 아동학대 피의자 된 교사들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2357
GUJSUX


이번 사안은 유치원 내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신체적 공격행동이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시작됐다. 


담당 교사는 원아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팔과 손을 반복적으로 물려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았고, 머리 충격으로 뇌진탕 진단까지 받는 등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교실 집기와 교구가 상습적으로 파손되는 위기 상황 속에서도 해당 교사는 교권침해 신고를 자제하며 2026학년도에도 연속 담임을 자처하는 등 원아를 위해 헌신적인 교육활동을 이어왔다. 유치원 측 역시 위험 상황 발생 시 원아 피신, 학부모 협의를 통한 조기 귀가 등 정당한 긴급 안전 조치를 취해왔다


그러나 교권침해 신고 후 진행된 분쟁조정 합의 이행 과정을 둘러싸고 갈등이 심화됐고, 결국 보호자는 담당 교사 2명은 물론 원장과 원감까지 아동학대 및 방임 혐의로 고소했다. 


교직원들은 지난 7월 30일 경찰이 CCTV 열람을 위해 유치원을 방문해서야 자신들이 수사 대상이 된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됐다. 




https://naver.me/GYD0yLHR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99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입덕전과 입덕 후 갭차이로 반응 좋은 신인 여돌 사진
    • 21:16
    • 조회 60
    • 이슈
    • 내집 뒷마당에서 UFC가 벌어지고있다
    • 21:15
    • 조회 161
    • 이슈
    1
    • 스파이더맨 만난 꼬마 팬
    • 21:14
    • 조회 165
    • 이슈
    1
    • 지금까지도 사람들이 제일 이해 못하는 그 배우 논란 포인트
    • 21:13
    • 조회 567
    • 이슈
    2
    • 철새 도래지 ‘주남저수지’도 바닥…‘생태계’도 비상
    • 21:13
    • 조회 66
    • 이슈
    1
    • 내남연 남출이 여출 알고있었던 이유.twt
    • 21:12
    • 조회 269
    • 이슈
    • [KBO] 동점을 만드는 캡틴 채은성의 투런포 ㄷㄷㄷㄷ
    • 21:09
    • 조회 365
    • 이슈
    7
    • 오늘도 열일한 라이즈 원빈 비주얼
    • 21:05
    • 조회 665
    • 이슈
    14
    • 로또 당첨금 깜빡해도 ‘자동 입금’…오는 18일부터 시행
    • 21:03
    • 조회 967
    • 이슈
    5
    • 조선총독부 첨탑을 대놓고 전시하고 있는 한국 독립기념관
    • 21:02
    • 조회 1431
    • 이슈
    12
    • 서핀보이 마지막 단체팬싸에서 팬들이 울자 아이린이 계속 울면 시킨다는 챌린지ㅋㅋㅋㅋ
    • 21:00
    • 조회 898
    • 이슈
    6
    • 클로즈 하고 있는 트위터 하영 팬들..
    • 21:00
    • 조회 4894
    • 이슈
    44
    • 여름방학과 연차를 총동원해서 12일 연속 휴일을 손에 넣은 주인님의 배 위에 올라타 있는 우리집 고양이
    • 20:59
    • 조회 802
    • 이슈
    1
    • 비둘기 통째로 삼킨 펠리컨
    • 20:56
    • 조회 1192
    • 이슈
    12
    • 아이 임신한 채로 2만명 관중 무대에서 디제잉하는 벨기에 여성 DJ 존멋
    • 20:56
    • 조회 1062
    • 이슈
    4
    • 4일만에 인스타에서 천만뷰 달성한 챌린지 릴스
    • 20:55
    • 조회 941
    • 이슈
    4
    • ㅎㅇ증조부 안상호 일본의대간거 심지어 고종이 국비로 유학보내준 거였음
    • 20:54
    • 조회 12082
    • 이슈
    210
    • 말 섞으면 피곤해지는 사람들 유형
    • 20:49
    • 조회 2341
    • 이슈
    19
    • 승헌쓰 하이F 사태
    • 20:47
    • 조회 625
    • 이슈
    4
    • 접촉사고를 냈지만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어린 아들의 모습에 힘이 되어준 아빠
    • 20:46
    • 조회 851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