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310덬이 정리해준 안하영 집안 히스토리를 가독성 좋게함
75,699 495
2026.08.11 09:37
75,699 495
310. 무명의 더쿠 09:24


증조부 안상호 - 

박승학이 보유 중인 토지를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노모를 협박해 토지를 매매한 것 처럼 꾸민 부정매매, 


창씨개명 후 일본여성과 결혼, 


대정친목회 회원 (단체 회원으로는 친일파로 유명한 송병준, 이완용 등이 있음), 


내선일체 자랑(매일신보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지요, 조선 옷 한 벌도 없습니다" "조선인과 상종하지 않는다" 등의 발언), 


고종 독살 용의자(전하의 갑작스러운 서거는 민병석 및 윤덕영이 총독부 대관과 모의해 안상호에게 명하여 독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라는 -이왕궁비사,


나시모토 이쓰코 역시 회고록 《3대의 천황과 나》에서 "이태왕(고종)은 의사 안상호에게 독살되었다"고 저술한 바 있다), 


이완용 생명의 은인 (독립운동가(이재명 의사)의 공격에 목숨이 위태했던 이완용은 당시 안상호 등 의사 몇의 응급치료로 살아났고 8개월 뒤 경술국치가 일어남)




조부 안부호 -

1949년부터 1952년 소록도국립병원(당시 갱생원) 병리과 과장근무,

(소록도자혜의원은 일제강점기 시기 조선총독부의 한센병 환자 관리 목적으로 개원되었으며 강제격리, 강제노역, 감금, 폭력, 학살, 생체실험 등 인권유린을 자행함) 

1940년 대에 한센병 치료제가 개발 되었고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 역시 대다수가 치료되었음에도 죽은 환자들의 해부, 강제격리, 낙태 및 정관수술, 단종수술, 치료를 가장한 인체 실험이 자행되고 있었음. 


참고로 한국전쟁 시기에 소록도에 있었는데 당시 소록도는 북한군이 처들어오지 않는 매우 안전한 곳이었음^^




친부 안병문- 

증조부와 조부를 향한 부끄러움을 가지지 못할 망정 자신의 '4대째 의사집안'에 큰 프라이드를 지니고 이를 꺼드럭거리며 떠벌리고 다님. 


어느 한 인터뷰에선 조부(배우의 증조부)가 일본인이 조직한 경성의사회에 대항하여 한성의학회(대한의사협회의 전신)를 조직해 회장을 지냈다하며 마치 독립운동이라도 한것처럼 말하며 조상의 반민족적 매국이력을 미화하고 교묘하게 세탁함. 

하지만 한성의학회는 경성의사회에 대항하여 만들어진게 아닌, 안상호가 조선인이라 경성의사회에서 왕따 당하니까 조선인으로 이루어진 한성의학회를 만든것. 즉, 이익에 의한 조직임




큰딸 안경민 - 

의대출신이 아닌 미국에서 대학교 분자생물학 전공 그럼 의사는 어떻게 됐냐? 고대 의전원 출신임 현재 이대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재직중

OkRUaH

UvuLhY



작은딸(배우 본인) 안하영 -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전부 한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교육받았지만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자기 집안에 대한 부끄러움은 커녕 중외센 때부터 자신의 집안은 4대째 의사집안이라며 언플은 다하고 다님



아래 캡쳐내용을 그대로 복붙한게 본문임


uqwBnJ

댓글 49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47 08.10 38,46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4,7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2,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0,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1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670 이슈 요즘 이렇게 예뻤냐는 반응 많은 오마이걸 막내 아린 22:31 182
3139669 유머 2027년 4월 5일에 만나기로 한 장도연 신기루 정해인 임시완 22:30 309
3139668 이슈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AI영상이라고 했을 것 2 22:28 594
3139667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12일 각 구장 선발투수 1 22:28 209
3139666 팁/유용/추천 오늘 발매된 정은지 새 앨범에서 팬들한테 반응 좋은 10cm 곡...X (보사노바st 좋아하면 들어오거라) 3 22:26 165
3139665 이슈 [KBO] KT가 7연승으로 60승 선착에 성공한 오늘자 KBO 순위 19 22:26 624
3139664 이슈 500억 주고 가슴도 작아지게 해줌 20 22:23 1,502
3139663 이슈 [KBO] 프로야구 8월 11일 경기결과 & 순위 23 22:23 1,065
3139662 기사/뉴스 "전국 공항은 줄어드는데"…김해만 나홀로 지연 급증 1 22:23 425
3139661 이슈 전연(全然)히 내지화(內地化)한 ◇ 의사 안상호(安商浩) 씨의 가정 ◇ 9 22:21 420
3139660 유머 식재료를 숟가락으로 퍼서 놀라는 영상 2 22:20 764
3139659 이슈 다 커서 매운라면 먹을 수 있는 정우 22:19 364
3139658 이슈 시급 여쭤봐도 될가용? 8 22:16 949
3139657 이슈 [KBO] 앞에서 4빵치고 9회초에 2타점 역전 적시타 치는 kt 최원준 5 22:12 648
3139656 이슈 크니까 엄마 판박이된 유혜주 첫째아들 유준이.jpg 46 22:11 4,657
3139655 이슈 스키즈 승민 인스타그램 업뎃☕🤍 6 22:11 329
3139654 이슈 요즘 혐오 표현이다 들으면 드는 생각 25 22:10 2,519
3139653 유머 밥시간된줄알고달려왔는데 아닐때의감정 4 22:09 1,334
3139652 이슈 JYP 자회사 신인 여돌 아워벌스데이 단체 컨포 공개 1 22:09 537
3139651 이슈 [KBO] 두산베어스 박준순, 역대 최연소 두 자릿수 결승타 (20세29일) 12 22:09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