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310덬이 정리해준 안하영 집안 히스토리를 가독성 좋게함
80,928 497
2026.08.11 09:37
80,928 497
310. 무명의 더쿠 09:24


증조부 안상호 - 

박승학이 보유 중인 토지를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노모를 협박해 토지를 매매한 것 처럼 꾸민 부정매매, 


창씨개명 후 일본여성과 결혼, 


대정친목회 회원 (단체 회원으로는 친일파로 유명한 송병준, 이완용 등이 있음), 


내선일체 자랑(매일신보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지요, 조선 옷 한 벌도 없습니다" "조선인과 상종하지 않는다" 등의 발언), 


고종 독살 용의자(전하의 갑작스러운 서거는 민병석 및 윤덕영이 총독부 대관과 모의해 안상호에게 명하여 독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라는 -이왕궁비사,


나시모토 이쓰코 역시 회고록 《3대의 천황과 나》에서 "이태왕(고종)은 의사 안상호에게 독살되었다"고 저술한 바 있다), 


이완용 생명의 은인 (독립운동가(이재명 의사)의 공격에 목숨이 위태했던 이완용은 당시 안상호 등 의사 몇의 응급치료로 살아났고 8개월 뒤 경술국치가 일어남)




조부 안부호 -

1949년부터 1952년 소록도국립병원(당시 갱생원) 병리과 과장근무,

(소록도자혜의원은 일제강점기 시기 조선총독부의 한센병 환자 관리 목적으로 개원되었으며 강제격리, 강제노역, 감금, 폭력, 학살, 생체실험 등 인권유린을 자행함) 

1940년 대에 한센병 치료제가 개발 되었고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 역시 대다수가 치료되었음에도 죽은 환자들의 해부, 강제격리, 낙태 및 정관수술, 단종수술, 치료를 가장한 인체 실험이 자행되고 있었음. 


참고로 한국전쟁 시기에 소록도에 있었는데 당시 소록도는 북한군이 처들어오지 않는 매우 안전한 곳이었음^^




친부 안병문- 

증조부와 조부를 향한 부끄러움을 가지지 못할 망정 자신의 '4대째 의사집안'에 큰 프라이드를 지니고 이를 꺼드럭거리며 떠벌리고 다님. 


어느 한 인터뷰에선 조부(배우의 증조부)가 일본인이 조직한 경성의사회에 대항하여 한성의학회(대한의사협회의 전신)를 조직해 회장을 지냈다하며 마치 독립운동이라도 한것처럼 말하며 조상의 반민족적 매국이력을 미화하고 교묘하게 세탁함. 

하지만 한성의학회는 경성의사회에 대항하여 만들어진게 아닌, 안상호가 조선인이라 경성의사회에서 왕따 당하니까 조선인으로 이루어진 한성의학회를 만든것. 즉, 이익에 의한 조직임




큰딸 안경민 - 

의대출신이 아닌 미국에서 대학교 분자생물학 전공 그럼 의사는 어떻게 됐냐? 고대 의전원 출신임 현재 이대서울병원 알레르기내과 재직중

OkRUaH

UvuLhY



작은딸(배우 본인) 안하영 -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전부 한국에서 자라 한국에서 교육받았지만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자기 집안에 대한 부끄러움은 커녕 중외센 때부터 자신의 집안은 4대째 의사집안이라며 언플은 다하고 다님



아래 캡쳐내용을 그대로 복붙한게 본문임


uqwBnJ

댓글 4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2 08.10 41,3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2,1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7,0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4,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2,63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78 이슈 미친짓 하는 사람 중에 젤 미친 것 같아 보이는 사람 3 06:25 959
3139877 이슈 췌장염 초기증상 6 06:25 2,022
3139876 이슈 제니 코스모 화보 + 인스타 업로드 2 06:21 775
3139875 유머 아 미친무드등이 사카모토(피규어) 죽였어 5 06:19 957
3139874 이슈 개와 강물에 들어가기 1 06:13 285
3139873 기사/뉴스 [속보]합참 "북, 동쪽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7 06:11 540
3139872 기사/뉴스 이종현 "씨엔블루 떠난 뒤 가정 꾸렸지만 정리…복귀 생각 無" 심경고백 7 06:10 1,971
3139871 이슈 밴드가 팬들 떼창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jpg 05:35 1,058
3139870 이슈 웨딩밴드 사진이 올라온 호날두 인스타 7 05:14 3,023
3139869 유머 스타듀밸리 게임에 나온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본 유튜버⭐️ 04:47 839
313986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0편 5 04:44 336
3139867 이슈 다시 안 나올 것 같은 감성의 한국 영화 세 편 12 04:38 2,533
3139866 유머 장난감 기차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 3 04:27 989
3139865 이슈 한국 열돔만 살짝 깨주고 중국으로 가버린 돌핀 근황 39 04:26 6,328
3139864 이슈 대구에 있다는 가성비 좋은 식당.jpg 7 04:24 2,330
3139863 유머 집에 혼자 남은 줄 알고 울부짖던 강아지의 반응 5 04:09 3,096
3139862 유머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지하철에서 한참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8 04:05 3,813
3139861 이슈 요즘은 찾기 어렵다는 늙크크들의 찐 맛집 16 04:04 3,937
3139860 이슈 너무 잘 커 준 ‘7번방의 선물’ 예승이 갈소원 1 03:54 1,453
3139859 이슈 개소름끼치는 계곡 근황 23 03:27 4,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