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던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예고

무명의 더쿠 | 09:34 | 조회 수 4982

aIkfYU


하영은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이런 엿 같은 사랑’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하영은 현재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파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다.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는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한 인물로, 1919년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졌을 당시 진료에 참여한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하영이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과 증조부의 행적을 과시해 온 가운데 안상호가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했다는 기록 등을 근거로 친일 행적 의혹을 제기됐다.

당초 친일파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선을 그었던 하영 측은 추가 입장을 통해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대정친목회의’는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다.

이 가운데 공교롭게도 광복절 전날인 14일 하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예정돼 있어 향후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906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2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째깐한게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거 짱귀
    • 10:33
    • 조회 15
    • 이슈
    • 스윙스가 왜 여기서 나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 공개
    • 10:33
    • 조회 4
    • 기사/뉴스
    • 그대에게드림 [선공개] 사랑해 이재야.. 슬픈 눈으로 키스하는 황인엽&이혜리
    • 10:32
    • 조회 19
    • 이슈
    • 이번엔 1m 도마뱀…수원 광교 아파트 단지서 출몰
    • 10:32
    • 조회 175
    • 기사/뉴스
    1
    • '증조부 의혹' 하영, '친일'은 쏙 빠진 모호한 입장문
    • 10:31
    • 조회 212
    • 기사/뉴스
    1
    • 애 아님? ----> 존나 가능 가능 가능! 🕸️🕷️🦸‍♂️
    • 10:29
    • 조회 474
    • 이슈
    5
    • 씨엔블루 탈퇴 후 잠적했던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평범한 회사원으로 돌아왔다
    • 10:27
    • 조회 1742
    • 기사/뉴스
    34
    • 성시경, 부업까지 대박났나…직접 만든 술, 英 품평회 수상
    • 10:26
    • 조회 773
    • 기사/뉴스
    11
    •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다
    • 10:25
    • 조회 1885
    • 이슈
    35
    • 궁금해서 확인해본 하영 조부 안상호 매일신보 기사 원문
    • 10:24
    • 조회 1019
    • 이슈
    14
    • 어제자 난리난 대구 동구 신암동 전자발찌 찬 나체 남성
    • 10:23
    • 조회 2488
    • 이슈
    29
    • [단독] ‘죽기보다 힘들었다’ 기성용 ‘성폭력 누명’, 변호사도 피해자였다…폭로자 측 변호사에 승소
    • 10:22
    • 조회 2326
    • 기사/뉴스
    9
    • 전갈자리 충격 근황......
    • 10:22
    • 조회 655
    • 이슈
    6
    • JYP 나간 후 트와이스 정연 버블
    • 10:21
    • 조회 10453
    • 이슈
    105
    • 40도 펄펄 끓다가..."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 10:20
    • 조회 1418
    • 기사/뉴스
    19
    • 조진웅·이나은 이어 하영···고통받는 이제훈
    • 10:19
    • 조회 6937
    • 기사/뉴스
    104
    • ??: 아니엘도라도춤을빼야한다니까아니춤을빼야한다니까이거봐수지타산이안맞잖아
    • 10:18
    • 조회 580
    • 유머
    2
    • 일제 독살설, 궁녀 연쇄사망.. 고종 사망 미스터리의 진실은?
    • 10:18
    • 조회 378
    • 이슈
    3
    • 이탈리아에 있다는 치즈 은행
    • 10:18
    • 조회 643
    • 이슈
    1
    • 108년 전 오늘, 이완용 습격했다 사형당한 독립운동가를 아시나요
    • 10:17
    • 조회 1581
    • 이슈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