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던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예고
5,063 35
2026.08.11 09:34
5,063 35

aIkfYU


하영은 오는 14일 서울 모처에서 ‘이런 엿 같은 사랑’ 공개 기념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하영은 현재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파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다.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는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한 인물로, 1919년 고종이 뇌출혈로 쓰러졌을 당시 진료에 참여한 인물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하영이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4대째 의사 집안과 증조부의 행적을 과시해 온 가운데 안상호가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했다는 기록 등을 근거로 친일 행적 의혹을 제기됐다.

당초 친일파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으로 선을 그었던 하영 측은 추가 입장을 통해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대정친목회의’는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다.

이 가운데 공교롭게도 광복절 전날인 14일 하영의 라운드 인터뷰가 예정돼 있어 향후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9065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2 08.10 27,4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43 유머 한예종 입시곡 해보는데 진짜 경악하면서 무아지경으로 치는거 ㅈㄴ터짐 10:37 269
3138842 이슈 어제 나왔다고 해도 믿을 루나의 Free Somebody 뮤비.twt 1 10:36 78
3138841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명예훼손" 팬들이 고발...개그맨 출신 유튜버 검찰 일부 송치 10:36 211
3138840 이슈 째깐한게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거 짱귀 4 10:33 636
3138839 기사/뉴스 스윙스가 왜 여기서 나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 공개 3 10:33 226
3138838 이슈 그대에게드림 [선공개] 사랑해 이재야.. 슬픈 눈으로 키스하는 황인엽&이혜리 10:32 95
3138837 기사/뉴스 이번엔 1m 도마뱀…수원 광교 아파트 단지서 출몰 10 10:32 924
3138836 기사/뉴스 '증조부 의혹' 하영, '친일'은 쏙 빠진 모호한 입장문 8 10:31 601
3138835 이슈 애 아님? ----> 존나 가능 가능 가능! 🕸️🕷️🦸‍♂️ 8 10:29 714
3138834 기사/뉴스 씨엔블루 탈퇴 후 잠적했던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평범한 회사원으로 돌아왔다 45 10:27 2,704
3138833 기사/뉴스 성시경, 부업까지 대박났나…직접 만든 술, 英 품평회 수상 12 10:26 1,095
3138832 이슈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다 43 10:25 2,732
3138831 이슈 궁금해서 확인해본 하영 조부 안상호 매일신보 기사 원문 17 10:24 1,338
3138830 이슈 어제자 난리난 대구 동구 신암동 전자발찌 찬 나체 남성 32 10:23 3,153
3138829 기사/뉴스 [단독] ‘죽기보다 힘들었다’ 기성용 ‘성폭력 누명’, 변호사도 피해자였다…폭로자 측 변호사에 승소 10 10:22 2,749
3138828 이슈 전갈자리 충격 근황...... 6 10:22 843
3138827 이슈 JYP 나간 후 트와이스 정연 버블 165 10:21 16,241
3138826 기사/뉴스 40도 펄펄 끓다가..."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19 10:20 1,635
3138825 기사/뉴스 조진웅·이나은 이어 하영···고통받는 이제훈 150 10:19 11,146
3138824 유머 ??: 아니엘도라도춤을빼야한다니까아니춤을빼야한다니까이거봐수지타산이안맞잖아 2 10:18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