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브 ‘루시드 드림’,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 달성
310 3
2026.08.11 09:16
310 3

 

그룹 아이브가 일본 내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레코드협회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6년 7월 골드디스크 인정 작품에 따르면, 아이브의 일본 네 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이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을 기록한 작품에 주어진다. 
 
지난 5월 발매된 ‘루시드 드림’은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며 팀 통산 세 번째 해당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또한, ‘주간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해 오리콘 주간 음악 차트 2관왕을 달성했으며, 초동 12만 장으로 해외 여성 아티스트 기준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 1위 등 현지 주요 차트를 휩쓴 가운데, 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까지 추가했다. 
 
음반뿐만 아니라 공연을 통한 현지 영향력도 눈에 띈다.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교세라 돔 오사카 공연과 도쿄 돔 공연을 아우르는 일본 돔 투어를 통해 총 12만 7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자체 최다 관객을 기록했다.

 

현지 방송 활약도 눈에 띈다. 데뷔 후 각종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이번 '루시드 드림' 활동에서는 TBS 음악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와 니혼TV 'THE MUSIC DAY'에 출연했고,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1500회 기념 여름 2시간 SP'에는 유일한 K팝 아티스트로 출연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51977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1 08.10 27,4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4,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21 유머 강아지가 갑자기 얼음이 된 이유 1 10:09 281
313882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창빈, 오늘 생일 맞아 1억 기부 "희망과 위로되길" [공식] 4 10:07 169
3138819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전에 못한 덬만) 7 10:04 693
3138818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립밤 캡 키링.jpg 6 10:03 2,496
3138817 이슈 일본 상류층과 천황가마저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다고 믿고 있었다. 30 10:03 1,825
313881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셩 6 10:02 556
3138815 기사/뉴스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 명단에 안상호…하영 증조부 의혹 '새 국면' 21 09:59 1,382
3138814 이슈 생각보다 소문 더 심하게 퍼졌던거 같은 고종 독살설 주인공 안상호 (ft.덕혜옹주) 12 09:56 2,702
3138813 기사/뉴스 안민석 교육감 “교권침해 교육청이 앞장서 대응”…전담관 300명 배치 11 09:55 609
3138812 유머 여행 출발 전 쇼핑 타입 42 09:55 2,379
3138811 이슈 당대 조선 사람이라면 상식이었을 고종 독살설 중 안상호(하영의 증조부)의 입지 15 09:54 2,045
3138810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국정 지지율 세부 지표(연령별, 지역별) 9 09:53 567
3138809 이슈 청년은 입주 못하는 ‘반값아파트’…바뀐 대출규제에 계약포기 속출 34 09:50 1,393
3138808 유머 근데 한국에서 4대째 5대째 어쩌고 하면 당연히 친일파 아님? 47 09:48 4,013
3138807 유머 수상할 정도로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아는 한국인들 30 09:48 2,080
3138806 유머 곰손을 잘 쓰는 루이바오🐼💜 12 09:48 994
3138805 기사/뉴스 [속보] 태풍에 깨진 '이중 열돔'…제15호 '찬홈' 이동경로 따라 다시 더워질 수도 37 09:46 2,628
3138804 이슈 대정친목회의 기능과 역할 (3.1운동에 반대한 지주, 귀족으로 구성) 5 09:45 600
3138803 이슈 배우 하영의 아버지가 딸에게 쓴 편지 336 09:42 26,225
3138802 기사/뉴스 트럼프, 美아동백신 11개 질병으로 축소…의료계, 감염확산 우려 13 09:39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