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진웅에 하영까지…이제훈, 꽉 막힌 차기작
5,575 42
2026.08.11 09:14
5,575 42

BcDIQZ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제훈이 차기작을 둘러싸고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잇따라 논란에 휩싸이면서 작품 공개에도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제훈은 tvN ‘두 번째 시그널’과 SBS ‘승산 있습니다’에서 각각 조진웅, 하영과 호흡을 맞췄다.


그러나 조진웅은 지난해 말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편성을 기다리던 중 과거 소년범 전력이 재조명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조진웅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당초 올해 6월 방송 예정이었던 ‘두 번째 시그널’은 현재까지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또 다른 차기작 ‘승산 있습니다’ 역시 변수가 생겼다. 2027년 방송 예정인 가운데 주연 배우 하영의 가족사를 둘러싼 친일파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에도 예상치 못한 부담이 더해진 것.


rFeYRx

하영은 앞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밝혀왔다. 그의 증조부는 일제강점기 당시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각에서 안상호가 당시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를 통해 일본인 아내와 일본식 생활양식 등을 강조한 기록 등을 근거로 친일 행적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하영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관련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제훈의 차기작 두 편 모두 작품 외적인 변수에 직면한 셈이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배우의 논란으로 편성 여부가 불투명해졌고, ‘승산 있습니다’ 역시 주연 배우를 둘러싼 가족사 논란이 불거지며 향후 공개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https://naver.me/Fns3vz6i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7 08.10 27,6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86 기사/뉴스 “바퀴벌레 너무 늘었다” 서울시 민원 5배 급증 11:26 100
3138885 기사/뉴스 홍콩 허안화 감독,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까멜리아상 수상 11:26 12
3138884 이슈 디즈니+ 추리 예능 <머더클럽> 5-6회 플레이어 포스터 공개 (페이커, 투바투 범규, 빠니보틀, 최양락, 엄지윤) 3 11:25 60
3138883 이슈 [단독] 빙그레 '오리지널 삼겹살칩' 신제품 출시 3 11:25 322
3138882 팁/유용/추천 패밀리 달란트 미쳤다는 방예담 가족 2 11:23 290
3138881 유머 [먼작귀] 오늘 치이카와 방영애니에 나온 새 노래(일본방영분) 1 11:22 105
3138880 기사/뉴스 이용진·이기택, 굴러들어온 복덩이…'1박2일' 최고 시청률 9.9% 합작 1 11:21 230
3138879 기사/뉴스 [단독] '친일 논란' 하영, 이미 촬영 마쳤는데…'유튜브 하지영' 측 "논의 후 방송 결정" 30 11:21 1,864
3138878 이슈 어느 락 팬이 락페에 아이돌을 부르는 것을 반대하는 이유 24 11:20 1,248
3138877 기사/뉴스 중국 덮친 13호 태풍 ‘돌핀’ 이어 15호 태풍 ‘찬홈’ 日열도 접근⋯한반도 영향 미칠지 주목 11:18 240
3138876 기사/뉴스 "하영 불쌍해" 극우 만화가 윤서인 반응에…"친일 인증마크" 12 11:18 692
3138875 유머 노가다 유튜브를 찍다가 훈수를 들었다는 사람 13 11:18 1,136
3138874 유머 봐도봐도 아이돌판 레전드 에피소드 5 11:18 607
3138873 기사/뉴스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으로 111명 사망···국가 비상사태 선포 9 11:16 622
3138872 기사/뉴스 만취 취객, 술집서 테이블 위 휴지통에 소변보더니 결국 6 11:14 1,239
3138871 기사/뉴스 "당신의 뇌는 멀쩡합니다"...아침에 '선선하다' 느끼는 이유 [Y녹취록] 12 11:13 1,198
3138870 팁/유용/추천 풍향중 그 익산 호러 홀로그램 1박2일 농촌여행 5 11:13 1,166
3138869 기사/뉴스 "'엿같은' 인터뷰는 예정대로"…하영, 친일논란 정면돌파 101 11:13 3,270
3138868 기사/뉴스 [속보] 12·29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한국공항공사 압수수색 7 11:11 662
3138867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제도에 국민 꿰맞춰선 안 돼…정책, 국민 상황 따라야” 38 11:10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