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진웅에 하영까지…이제훈, 꽉 막힌 차기작
4,692 42
2026.08.11 09:14
4,692 42

BcDIQZ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제훈이 차기작을 둘러싸고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잇따라 논란에 휩싸이면서 작품 공개에도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제훈은 tvN ‘두 번째 시그널’과 SBS ‘승산 있습니다’에서 각각 조진웅, 하영과 호흡을 맞췄다.


그러나 조진웅은 지난해 말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편성을 기다리던 중 과거 소년범 전력이 재조명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조진웅은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당초 올해 6월 방송 예정이었던 ‘두 번째 시그널’은 현재까지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또 다른 차기작 ‘승산 있습니다’ 역시 변수가 생겼다. 2027년 방송 예정인 가운데 주연 배우 하영의 가족사를 둘러싼 친일파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에도 예상치 못한 부담이 더해진 것.


rFeYRx

하영은 앞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밝혀왔다. 그의 증조부는 일제강점기 당시 의사로 활동한 안상호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각에서 안상호가 당시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를 통해 일본인 아내와 일본식 생활양식 등을 강조한 기록 등을 근거로 친일 행적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하영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관련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제훈의 차기작 두 편 모두 작품 외적인 변수에 직면한 셈이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배우의 논란으로 편성 여부가 불투명해졌고, ‘승산 있습니다’ 역시 주연 배우를 둘러싼 가족사 논란이 불거지며 향후 공개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https://naver.me/Fns3vz6i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1 08.10 27,4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4,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21 유머 강아지가 갑자기 얼음이 된 이유 1 10:09 203
313882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창빈, 생일맞아 1억원 기부…소아청소년 환아 돕는다 [공식] 4 10:07 143
3138819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전에 못한 덬만) 7 10:04 646
3138818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립밤 캡 키링.jpg 5 10:03 2,272
3138817 이슈 일본 상류층과 천황가마저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다고 믿고 있었다. 25 10:03 1,648
313881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셩 5 10:02 528
3138815 기사/뉴스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 명단에 안상호…하영 증조부 의혹 '새 국면' 21 09:59 1,314
3138814 이슈 생각보다 소문 더 심하게 퍼졌던거 같은 고종 독살설 주인공 안상호 (ft.덕혜옹주) 12 09:56 2,661
3138813 기사/뉴스 안민석 교육감 “교권침해 교육청이 앞장서 대응”…전담관 300명 배치 11 09:55 596
3138812 유머 여행 출발 전 쇼핑 타입 42 09:55 2,317
3138811 이슈 당대 조선 사람이라면 상식이었을 고종 독살설 중 안상호(하영의 증조부)의 입지 15 09:54 1,981
3138810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국정 지지율 세부 지표(연령별, 지역별) 8 09:53 557
3138809 이슈 청년은 입주 못하는 ‘반값아파트’…바뀐 대출규제에 계약포기 속출 34 09:50 1,364
3138808 유머 근데 한국에서 4대째 5대째 어쩌고 하면 당연히 친일파 아님? 45 09:48 3,905
3138807 유머 수상할 정도로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아는 한국인들 29 09:48 2,031
3138806 유머 곰손을 잘 쓰는 루이바오🐼💜 12 09:48 969
3138805 기사/뉴스 [속보] 태풍에 깨진 '이중 열돔'…제15호 '찬홈' 이동경로 따라 다시 더워질 수도 37 09:46 2,591
3138804 이슈 대정친목회의 기능과 역할 (3.1운동에 반대한 지주, 귀족으로 구성) 5 09:45 595
3138803 이슈 배우 하영의 아버지가 딸에게 쓴 편지 333 09:42 25,860
3138802 기사/뉴스 트럼프, 美아동백신 11개 질병으로 축소…의료계, 감염확산 우려 13 09:39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