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상 공부나 좀 하시지”…‘친일파 파문’ 대세 女배우 때문에 비상 걸린 넷플릭스
5,191 32
2026.08.11 08:49
5,191 32
LwtAKZ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가운데, 그의 주연작을 선보이는 넷플릭스가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공개 예정이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의 자체 예능 콘텐츠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2편이 별도의 공지 없이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콘텐츠는 주연 배우 하영과 정해인이 출연해 작품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지난 6일 공개된 1편의 후속편이다.

현재 공개 중인 1편의 댓글창에는 “그런 돈으로 공부해서 성공한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다니 자랑스럽기 그지없다”, “적어도 조상을 언급하려면 공부라도 먼저 하시지”, “나라 팔아 받은 돈으로 의사도 되고 미국에서 유유자적 미술도 공부하고” 등 비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하영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듣기로 증조할아버지는 일본에서 신학문을 배워 한성에 병원을 개원하신 1호 의사였다”라며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났음에도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해 여론의 공분을 사고 있다. 안상호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를 통해 자신이 일본인과 다름없다고 밝히는가 하면, 고종 독살설의 배후 인물로 의심받기도 한 인물이다.

이에 대해 하영의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친일 행적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어 논란이 더욱 증폭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259053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5 08.10 24,7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58 이슈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4일차 초동(200만장 돌파) 1 10:51 74
3138857 기사/뉴스 “나 올여름 부쩍 늙은 거 같은데?” 이 말 진짜였다…폭염 한 번에 6개월 ‘폭삭’ 8 10:49 481
3138856 기사/뉴스 "폭염에 집배원 휴식 보장"…우체국 소포 13~18일까지 배달 지연 16 10:47 412
3138855 유머 애기 솔부엉이 수건으로 돌돌 말아서 그릇에 끼는것도 웃긴데 옆에 이미 끌려온 친구도 덩그러니 잇어서 기절함 7 10:47 747
3138854 이슈 하영 증조부 논란 터진 계기 54 10:46 3,203
3138853 정치 2026년 한국 정치, 옥중의 윤석열이 지배한다?[장석준 칼럼] 10:45 160
3138852 이슈 뷰티 프로에서 중안부 토크 이미 했다고 했을 때 명예영국인 반응ㅋㅋㅋ 10:45 901
3138851 기사/뉴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하루 전 인터뷰 [스타이슈] 38 10:42 1,867
3138850 기사/뉴스 [단독] 청소년 중독 우려, 틱톡 ‘현금 보상’…결국 칼 빼든 방미통위 5 10:41 584
3138849 이슈 옛날에 말이야 '얼짱' 이라는 게 있었단다 1 10:40 562
3138848 이슈 은근 매니아층 있는 우유 12 10:40 1,539
3138847 기사/뉴스 [단독] 삼성 DX노조 “자사주 1000주 달라”…사측 “수용 불가” 22 10:39 871
3138846 기사/뉴스 [전문] 메가박스 위탁관, “본사와 함께 위기 극복하겠다” 공동성명 23 10:39 605
3138845 이슈 윤서인, 친일파 집안 하영 지지 발표 37 10:38 2,441
3138844 기사/뉴스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어떻게 샜나…경찰, 고발인 측 첫 조사 1 10:38 565
3138843 유머 한예종 입시곡 해보는데 진짜 경악하면서 무아지경으로 치는거 ㅈㄴ터짐 4 10:37 1,296
3138842 이슈 어제 나왔다고 해도 믿을 루나의 Free Somebody 뮤비.twt 9 10:36 360
3138841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명예훼손" 팬들이 고발...개그맨 출신 유튜버 검찰 일부 송치 4 10:36 911
3138840 이슈 째깐한게 자기도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거 짱귀 4 10:33 1,375
3138839 기사/뉴스 스윙스가 왜 여기서 나와?…'타짜: 벨제붑의 노래' 스틸 공개 5 10:33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