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년미래적금, 138만5천명 최종가입…9월 추가모집 검토
715 2
2026.08.11 08:33
715 2

금융위 "청년들 높은 가입수요 확인돼"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청년미래적금 최초 모집기간 신청자 중 138만5천명이 최종 가입했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 청년미래적금 최초 가입 신청자 총 234만3천명 중 154만7천명이 개인·가구소득 등 가입요건 심사를 통과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형별로는 일반형 약 98만3천명(70.9%), 우대형 약 38만9천명(28.1%)이었다. 총급여 기준 6천만원 초과 7천500만원 이하 등 기여금 없이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만 받는 대상은 1만2천명(0.9%)이었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약 52만4천명(37.8%)으로 가장 많았고, 30∼34세 약 51만명(36.8%), 19∼24세 약 29만명(20.9%) 등 순이었다.

 

심사 미통과자 79만6천명 중 40만9천명은 가구원의 소득정보 확인 동의가 이뤄지지 않았거나 가구원 확인 등 관련 서류를 미제출한 경우였다.

 

최초 모집 기간에 이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던 청년은 추가 가입기간에 신청해 심사를 다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개인소득 요건 미충족 21만1천명, 가구소득 기준 초과 16만5천명 등이었다.
 

한편,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은 "모집 종료 이후에도 가입 기회를 놓친 청년들의 추가 가입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가입수요를 확인했다"며 "오는 9월 추가 가입기간 운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43405?sid=101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62 08.10 27,4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36 기사/뉴스 이번엔 1m 도마뱀…수원 광교 아파트 단지서 출몰 10:32 0
3138835 기사/뉴스 '증조부 의혹' 하영, '친일'은 쏙 빠진 모호한 입장문 1 10:31 130
3138834 이슈 애 아님? ----> 존나 가능 가능 가능! 🕸️🕷️🦸‍♂️ 4 10:29 408
3138833 기사/뉴스 씨엔블루 탈퇴 후 잠적했던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평범한 회사원으로 돌아왔다 29 10:27 1,517
3138832 기사/뉴스 성시경, 부업까지 대박났나…직접 만든 술, 英 품평회 수상 11 10:26 700
3138831 이슈 친일파는 나쁜게 아니다 33 10:25 1,746
3138830 이슈 궁금해서 확인해본 하영 조부 안상호 매일신보 기사 원문 11 10:24 999
3138829 이슈 어제자 난리난 대구 동구 신암동 전자발찌 찬 나체 남성 28 10:23 2,327
3138828 기사/뉴스 [단독] ‘죽기보다 힘들었다’ 기성용 ‘성폭력 누명’, 변호사도 피해자였다…폭로자 측 변호사에 승소 9 10:22 2,210
3138827 이슈 전갈자리 충격 근황...... 6 10:22 631
3138826 이슈 JYP 나간 후 트와이스 정연 버블 93 10:21 9,389
3138825 기사/뉴스 40도 펄펄 끓다가..."갑자기 최저 19도" 내일 서울 '초가을 날씨' 19 10:20 1,347
3138824 기사/뉴스 조진웅·이나은 이어 하영···고통받는 이제훈 92 10:19 6,192
3138823 유머 ??: 아니엘도라도춤을빼야한다니까아니춤을빼야한다니까이거봐수지타산이안맞잖아 2 10:18 560
3138822 이슈 일제 독살설, 궁녀 연쇄사망.. 고종 사망 미스터리의 진실은? 3 10:18 362
3138821 이슈 이탈리아에 있다는 치즈 은행 1 10:18 621
3138820 이슈 108년 전 오늘, 이완용 습격했다 사형당한 독립운동가를 아시나요 19 10:17 1,556
3138819 이슈 9월 개봉하는 구병모 원작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10 10:17 762
3138818 기사/뉴스 "5대조 할아버지가 친일파 이인직"…가수 전범선, 이유있는 고백 재조명 18 10:16 1,812
3138817 기사/뉴스 특수유아 공격행동 막다 아동학대 피의자 된 교사들 12 10:15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