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재 태국 유튜브판 난리난 천만 유튜버의 직원 갑질·성추행 폭로 사건
12,026 34
2026.08.11 02:29
12,026 34

태국에서 구독자 천만 명이 넘는

초대형 유튜버 “우준 하이엔드(Oaujun Hi-End)”

사진 오른쪽 남자


DfHcUC


해당 채널에서 일했던 피해 직원이 신상 다 까고 고발해서

지금 태국 전역이 뒤집어짐



https://x.com/tiffany_9member/status/2086661688678601066

JbuQUn



위 링크 영상에 나오는 여성분은 가해 유튜버의 전 직원이자

피해자인 에이(Oey)라는 분임

참다못해 태국 공영방송 뉴스랑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해서

눈물을 흘리며 저 유튜버의 만행을 전부 까발리는 중



폭로된 주요 내용


1. 신체 폭행 및 모욕

직원들에게 일상적으로 쌍욕을 퍼붓고

다른 스태프들이 다 보는 대낮에 머리채를 붙잡아 흔드는 폭행을 가함

심지어 직원이 밥을 먹으려고 하자

그 밥그릇에 대놓고 침을 뱉는 등 인간 이하의 모욕을 줬다고 함


2. 스태프 성추행

주로 여성 직원들을 노려서 밤에 몰래 방에 침입하거나 강제로 끌어안고 볼뽀뽀를 일삼음

거부하면 "우린 가족 같은 사이인데 왜 그렇게 예민하냐"며 도리어 피해자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다고

스튜디오 내에 연애 금지령을 내리고 단톡방에서 "너희는 나만 사랑하고 나만 따라야 한다"라며 사실상 노예처럼 가두고 사생활을 통제


3. 다른 직원들의 방관과 흉기 협박

폭행이 일어날 때 주변에 수많은 팀원이 있었지만 가해자의 권력이 너무 막강해 아무도 도와주지 못하고 방관함

한 직원이 참다못해 말리려고 하자 힘으로 밀쳐냈고, "계속 말 안 들으면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라고 살해 협박까지 했다고 함

피해자들은 보복과 생계가 두려워 그동안 숨죽이고 당할 수밖에 없었음


4. 현재 가해자 유튜버의 반응

폭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해명 영상을 올렸는데,

“내가 감정 조절을 못 하고 욱한 건 맞지만, 결코 성적 의도를 가진 성추행은 아니었다”라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

법적 대응을 하겠다며 변호사까지 선임함


하지만 태국 국민 MC가 방송 도중 대놓고 "우준아, 연락 피하지 말고 당당하면 스튜디오 나와서 직접 해명해라"라며 공개 저격 날림


영상 속 피해 여성분이 방송에서 오열하며 증거를 다 오픈한 상태라, 태국 민심은 가해 유튜버 매장 분위기로 가는 중



https://x.com/TifFaNy_9member/status/2086674120134299770

밑에 직원들이 또다른 피해자이자 함께 고발에 동참한 전 직원들



https://x.com/pttt236/status/2086680644298719628

wWdtbg

https://x.com/SSMooMoo/status/2086670787268997390

kLvyEM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9 08.10 25,8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6,8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28 기사/뉴스 '유부녀킬러'·'경주기행' 공효진, 올여름 '죽이는' 활약 12:02 2
3138927 정보 토스행퀴 1 12:02 65
3138926 기사/뉴스 소속사 옮긴 트와이스 정연 "날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는 회사 만나 기뻐" 12:01 48
3138925 이슈 치약 싫어개 ㅋㅋ 12:01 57
3138924 이슈 핫게 간 정연 버블 전문 8 12:00 761
3138923 이슈 올 4분기에 나온다는 독거미 키보드 신상 2 12:00 309
3138922 유머 ENFJ 친구랑 ISTP 친구랑 논쟁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0 138
3138921 이슈 저스틴민씨~~~~23173번째반했어요....... 1 11:59 253
3138920 정보 윈도우 11 기본 날씨 앱, RAM 1GB 이상 낭비한다 2 11:58 196
3138919 이슈 광복절을 맞이해서 추천해보는 홀로 아리랑+아름다운 나라 3 11:56 229
3138918 이슈 저희 할아버지 건국유공자이셨던걸까요? ㅎㅎㅎ 15 11:55 2,355
3138917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아. 조선어 안쓰고 옷·음식·규율도 일본식, 아내도 일본인”…과거 인터뷰 소환 13 11:55 574
3138916 유머 정명훈 지휘자님 착한줄 알았는데 차별 심하다;; 5 11:55 799
3138915 기사/뉴스 '암살 미수' 독립운동가는 사형..하영 증조부, '천하의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였다  14 11:53 609
3138914 이슈 좋아하는 여름 분위기는 둘 중 어느 쪽? 7 11:53 369
3138913 정치 [속보] 李대통령 “노봉법 쟁의 대상 규정 없단 비판 있더라…세부 사항 정해야” 16 11:51 268
3138912 이슈 앤 해서웨이가 감동받은 미국 토크쇼에서 준비한 애기용 선물 9 11:50 2,158
3138911 이슈 강남 집주인 패닉…10억 뚝, 날개 없는 추락, 버블 붕괴 전조.gisa 36 11:48 1,844
3138910 이슈 물뜨러가기 귀찮아서 물먹방보는중 8 11:46 1,622
3138909 기사/뉴스 [단독]서울시, 월드컵경기장·고척스카이돔 '명칭사용권' 판다 17 11:45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