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에 피해 속출…"최소 20명 사망" (영상있음)
2,605 11
2026.08.11 02:18
2,605 11

https://x.com/i/status/2086815750061232316

https://x.com/i/status/2086805679063318896

https://x.com/i/status/2086801851224146027

https://x.com/i/status/2086830424752292161

https://x.com/i/status/2086827282946290068

https://x.com/i/status/2086810453364121658


gYLEaJ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건물 붕괴와 공항 운영 중단 등 피해가 잇따랐다.

10일(현지시간)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USGS는 진앙을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에서 동쪽으로 약 5㎞ 떨어진 지점으로 추정했다.

콜롬비아지질조사국(SGC) 경우 초기에는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SGC는 최신 분석에서 규모 7.4, 진원 깊이 103㎞를 제시했다. 진앙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이다.


강진으로 콜롬비아 일부 지역에서는 건물이 붕괴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페레이라 시장은 지진으로 18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칼다스주의 주도 마니살레스 시장도 현지 라디오 방송에서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최소 20명이다.

카를로스 갈란 보고타 시장은 현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수도 보고타 내 피해가 주택·건물의 외벽 균열 정도로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초코주 주지사는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주도 키브도에서 "부상자가 발생하고 건물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언급했다.

콜롬비아 제3의 도시 칼리에서는 건물 20채가 붕괴한 것으로 파악됐다. 칼리 시장은 로이터에 "붕괴된 건물에 사람들이 갇혀 있다"고 말해 추가 인명 피해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aver.me/GntOUvpD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58 08.10 23,8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3,7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2,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1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3,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46 정치 김상호 靑 춘추관장 '무단 증축' 논란…사의 표명 08:05 113
3138745 유머 같은 ‘주’ 자 돌림이라 할인받음 08:05 309
3138744 이슈 오산버드파크에 바위너구리 12마리가 태어났는데 그 중 손을 잘 타는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네요! 1 08:03 314
3138743 이슈 북한에서 열리는 개고기 대회 2 07:55 1,183
3138742 이슈 친일파에 관한 에피가 나온 지난주에 첫방한 <재벌형사2> 3 07:52 1,348
3138741 유머 세계문화유산 지정이 기뻤던 일본의 박물관 1 07:45 2,185
3138740 유머 방송에서 솔직하게 친일파 집안임을 밝히기.jpg 10 07:44 4,513
3138739 이슈 강아지 깐돌이 근황 8 07:39 2,236
3138738 유머 나 우울해서 국수 삶았어.. 95 07:35 8,478
3138737 이슈 하영 조부가 헌신했다는 소록도에서 강제 낙태 당한 한센인들의 아들, 딸 (사진 주의) 37 07:31 4,686
3138736 이슈 윤덕영하면 떠오르는 조선의 마지막왕비 순정효왕후 윤씨 9 07:23 2,314
3138735 기사/뉴스 "앞에 사람 없어도 이건 좀"…앞좌석에 맨발 올린 관람객 [어떻게 생각하세요] 40 07:11 2,622
3138734 기사/뉴스 넥스지·박지훈·슈퍼주니어-D&E·올데이 프로젝트·최예나, 'AAA 2026' 빛낸다 [공식] 13 07:07 921
3138733 기사/뉴스 콜롬비아 강진 7.4 현재 희생자 111명... 5 06:53 2,704
3138732 기사/뉴스 [단독] "100장 25만원에 팝니다"…롯데百이 VIP ‘에메랄드 쇼핑백’ 없앤 이유 10 06:49 6,203
3138731 이슈 나는 못먹을거같은 일본 빵 공장... 41 06:41 7,293
3138730 유머 자기만의 요새를 지키는 고양이 9 06:14 2,389
3138729 유머 요즘 입덕한 고양이 소개할게... 홍콩에 어느 약방에서 키우는 해삼이라는 고양이인데 주인아재가 호이삼~~ 부르면 ㅈㄴ열심히 대답함 요즘 밤마다 호이삼때문에 잠도안온다 19 06:13 4,786
3138728 기사/뉴스 평택 위험물 보관창고서 불…국가소방동원령 발령 7 06:03 2,722
3138727 이슈 11살 연하 데빈 부커랑 열애설 터진 이리나 샤크 5 05:45 6,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