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 사업가 겸 독립운동가 겸 첩보요원 CIA 전신인 OSS 요원이었다 OSS 훈련 받던 당시에 이미 나이 50줄이었는데 거뜬하게 훈련 소화해냈다고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