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넷플릭스 <내 남은 연애>
둘 다 투병했던 시기에 투병 일기를 블로그에 시작함
근데 남출이 첫 글을 올렸을 때 응원한다 같이 이겨내자라고 첫 댓글을 남긴 사람이 여출이었던거...
비댓으로 나눈 6년 전 대화이기 때문에 당연히 제작진은 알 수 없음
여출도 기억 못했고 오직 남출만 첫 글에 달린 첫 댓글이라 기억했던듯
남출은 보자마자 알아차려서 데이트 신청했고 여출은 그냥 맘에 들어서 신청했는데 룰 상 데이트가 성사됐고 첫 공식 데이트에서 밝히는 장면
남출은 지금도 블로그 이웃이기 때문에 여출 근황도 계속 다 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