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YTN에 출연한 박제니
키자니아 온 것 같다고 본인도 신기해 함


ㄱㅇㅇ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냐 질문하니

성격상 스펀지밥 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편이다 하니까 자료화면으로 스펀지밥 띄워주는 YTNㅋㅋㅋㅋ


무에타이도 하면서 친구들이랑 사우나도 자주 간다고
최근 미국 대형 에이전시랑 계약썰도 풀고 갔는데


비행기 안에서 부터 혹여 안되더라도 아직 21살이니 더 좋은 기회도 있을거라 마인드 컨트롤 하고

정작 도착해서는 너무 떨려서 본인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캐릭터라고 상상했다고 함ㅋㅋㅋㅋ


‘나는 지금 영화를 찍고 있는 배우고 이 사람들도 다 배우다’ 라고 상상 하니까 긴장이 덜 했다고
썰을 듣던 아나운서가 마인드 컨트롤 하는 모습이 나이 보다 10년 정도 성숙해 보인다고 함ㅋㅋㅋ

사실 이미 15살 부터 오디션에 숱하게 떨어져 봐서 계속 하다 보면 무언가 될 것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고


이제 미국 대형 에이전시랑 계약 했다고 하니 해외 활동도 더 많아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