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박정훈 모친 동향까지 보고…방첩사 '민간인 사찰' 정황
1,177 8
2026.08.10 19:17
1,177 8

https://youtu.be/luTxGXM94hs?si=VhRAHLcHz4j1VrHL



종합특검은 방첩사가 박정훈 당시 수사단장의 어머니를 사찰한 정황도 포착했습니다.


어머니는 박 준장이 수사를 받게된 이래 줄곧 아들 곁에서 직접 발로 뛰며 구명활동에 나섰습니다.

"남들 억울하게 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박 준장이 잘 지켜왔다"며 재판부에 탄원서를 냈고 언론 인터뷰를 자처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당시 방첩사가 이런 어머니를 사찰한 정황이 종합특검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방첩사가 박정훈 준장에 대한 동태파악을 하는 과정에서 "박정훈 어머니가 채상병 유족과 접촉 시도 중"이라는 동향보고가 생산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실제로 만남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박 준장 어머니가 유족들을 위로할 방법을 고민하던 시기에 이런 보고가 올라갔던 겁니다.

'민간인 사찰'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된 방첩사의 3불 원칙 중 하나입니다.

다만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이 박 준장 어머니의 동향 파악을 지시한 것까지는 확인되지 않아 이번 구속영장 범죄사실에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CBS노컷뉴스']

[영상취재 신동환 영상편집 유형도 영상디자인 송민지]

김혜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5454?sid=102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43 00:06 18,5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5,0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0,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9,4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7,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9,6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569 유머 24k 골드 라부부 23:02 16
3138568 유머 한남더휠 부동산 임장 브이로그 23:01 166
3138567 이슈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하영 집안 얘기하는 부분.mp4 18 22:55 1,386
3138566 이슈 아일릿 원희랑 일본 여돌 이코러브 챌린지.x 4 22:55 340
3138565 이슈 무대에서 떨어져서 발에 금갔는데 다음날에 클럽갔다는 개그우먼 이혜지.jpg 22:55 517
3138564 정보 🏅’26년 써클차트 남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25 (~7/31)🏅 1 22:55 158
3138563 유머 아기공룡 둘리 신작 근황 (new!) 3 22:54 704
3138562 이슈 [KBO] 현재 10개구단 모든 야구팬들 이상태임.x 24 22:54 1,796
3138561 정치 민주당 당권 경쟁 '李 1호 국정과제' 논란…"鄭, 잘 모른다" 1 22:53 165
3138560 유머 이때까지 봤던 아이돌 공포 자컨 컨텐츠 중에서 제일 무서운 거 같음ㄷㄷㄷㄷㄷㄷㄷㄷ.jpg 1 22:53 701
3138559 유머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니까 힘든거임 16 22:52 1,933
3138558 이슈 즐거운 한때 눈치깐 강아지 전화받고 달려오는아빠 2 22:51 524
3138557 이슈 까맣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해주세요 6 22:50 878
3138556 이슈 성심당 사내대회 수상작 >>초코찰빵<< 출시!! 타피오카 반죽을 써서 엄청 쫀득하다고.. 8 22:50 1,363
3138555 이슈 첫사랑한테 잠수이별 당했던 명예영국인 1 22:49 1,264
3138554 유머 면접보는데 갑자기 ChatGPT를 열어달라고 했어요.jpg 26 22:49 2,292
3138553 이슈 태연오빠한테 한눈에 반했던 김지유 3 22:48 834
3138552 이슈 30,000원에 주문한 도쿄 스테이크 샌드위치 7 22:48 802
3138551 이슈 있지(ITZY) 채령 인스타 업뎃 1 22:47 216
3138550 이슈 요즘 디올이 가장 밀어주는 아이 38 22:46 3,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