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예인도 `개천 용`보다 엘리트 집안이 대세?
3,096 12
2026.08.10 19:13
3,096 12

+  2011년 기사야 이쯤부터 유명인들 금수저 어필 많아졌나봄



rDbRUO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은 연예계에서도 옛말이 되고 있다. ‘파워 엘리트’ 집안에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연예인들이 화제가 되는 요즘이다.


그러나 헝그리 정신으로 올곧이 열정과 실력만으로 성공을 일군 이들도 있다. 이효리, 원빈, 배용준, 서태지, 비, 강호동, 김장훈, 정우성, 장윤정, 임창정, 조혜련, 조권 등은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킨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스타들이다


◆ ‘이발소 집 딸’ 이효리… ‘광부의 아들’ 원빈 대한민국이 다 아는 가수 이효리는 수려한 외모와 달리, 가난한 이발소 집 딸이었다. 1남 3녀 중 막내였던 그는 중학교 시절까지 여섯 식구가 단칸방 생활을 했을 정도로 궁핍한 살림이었다.


이효리는 한 방송에서 “이사를 갈 때 남매가 3명밖에 없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이삿짐 속에 숨어야 했다”는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의 솔로 3집 13번 트랙에 수록된 ‘이발소 집 딸’은 당시의 애환을 담은 노래다. 스타가 된 지금도 힘들 때면 20년 전 사당동 이발소를 찾는다고 밝혔다.


배우 원빈은 강원도 정선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그야말로 맨손으로 성공을 일궜다. 춘천에서 공고를 졸업한 그는 카센터에서 일하다 무작정 배우의 꿈을 키웠다. 시골청년 원빈이 배우가 되고자 결심했던 이유는 평생 고생만 하신 부모님 때문이었다고 한다.


원빈은 우연히 TV를 보다가 “연예인이 되면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 배우가 되기로 맘먹었다. 이후 무일푼으로 상경해 신문배달과 막노동을 하면서 연예계의 문을 두드렸다.

https://www.mk.co.kr/news/culture/4853844





아는 자수성가 연예인 있으면 쓰고 가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291 00:08 20,6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5,0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0,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9,4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7,8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9,69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593 유머 뇨끼 반죽 실패하면 일어나는 일 23:42 10
313859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구구단 오구오구 "ICE CHU" 23:42 2
3138591 유머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 불교식 표현 8 23:37 1,193
3138590 이슈 중저음 파트 음색 좋다고 언급 많이 되고 있는 여돌 1 23:37 284
3138589 이슈 ❄️ 차준환 주연 ::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2026 공연 맛보기 영상 ❄️ 3 23:34 384
3138588 이슈 로코 드라마에서 매 화마다 ㅈㄹ 떠는 남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3:32 1,890
3138587 유머 과거의 나를 용서합시다. 걔도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을 거예요. jpg 19 23:29 1,923
3138586 이슈 독일 기자가 본 순종 황제의 쓸쓸한 말년 17 23:26 2,096
3138585 유머 아주 그래 자~랑스럽습니다~¿ 인지 아닌지 의문이 드는 상황 5 23:26 954
3138584 이슈 떼창 쩔었던 히게단 내한공연 7 23:24 1,182
3138583 이슈 10년 전 택배회사 티셔츠 한장 달랑 걸치고 엄청난 노래를 냈던 가수 26 23:24 2,774
3138582 유머 성심당 쇼핑백에 낙서 좀 했다는 사람.jpg 49 23:24 4,599
3138581 이슈 최신버전 문열어) 오사카경찰 폭력단사무소 압수수색  11 23:19 1,290
3138580 이슈 개장수 아님 8 23:18 1,251
3138579 이슈 내향인 엄태구의 인간관계 포기썰 18 23:15 2,994
3138578 이슈 가수로 데뷔한다는 핑크퐁 아기상어 영상 속 소년 7 23:13 1,999
3138577 이슈 운동화 끈 묶기 아이디어 4 23:13 672
3138576 이슈 NEXZ(넥스지) "SAUCIN'" TEASER IMAGE - BLACK ver. 3 23:10 142
3138575 이슈 와 드디어 원조들이 말아주는 레드벨벳 데이원 챌린지 1 23:09 779
3138574 유머 영어는 기세다 1 23:06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