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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조부가 1949년부터 있었다는 국립소록도병원 연혁.jpg

무명의 더쿠 | 08-10 | 조회 수 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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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7월 이후에 국립소록도병원으로 이름변경

최초 병원 명칭은 '자혜의원'

하영 조부가 근무했을 당시 명칭은 (49~52년 추정) '중앙나요양소'->'갱생원', 당시 원장은 '김상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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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소록도 한센병 환자들 강제 격리→낙태…잔혹한 100년의 비극 < 연예 < 문화 < 기사본문 - 싱글리스트

 

 

한센병 환자들 해부는 1960년, 강제격리 1970년,낙태는 1980년,단종(불임)수술은 1992년까지 단행됨

해당 내용이 방송된 꼬꼬무 소록도편이 자혜의원(+소록도보육원) 이야기였음 

 

 

 

//

 

 

23. 무명의 더쿠 2026-08-10 17:17:21

1950년대 초반, 소록도에서는 김상태 원장의 취임 이후 일제강점기의 제도와 관행들이 다시 부활되고 엄격한 경계선을 통해 환자에 대한 차별과 통제가 강화되었는데, 소록도의 한센인들은 문제점과 비위사실이 적시된 진정서와 그에 별첨된 물품통계표를 작성하였고, 진정서와 신문의 공개장이 별다른 반향이 없자 성명서를 발표하여 항거하였다.

 

하영 조부 1949~1952 근무했다함

 

 

 

 

~해당 본문은 전부 기사와 사전에서만 내용 발췌 제목은 하영 소속사 피셜,사족없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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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원장시절 이야기는 네이버에 이거 검색하면 나옴 (김상태원장이 부임한 1948년부터 1958년까지 소록도갱생원 연보에서는 1,191명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되어있음 김상태 원장 시절에는 출생아들이 거의 없다가 1954년 원장 교체 후 출생아가 약간씩 증가하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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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추가 이것도 그 시기 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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