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강남 800평 충격의 ‘풀싸롱’…성매매 1666명 무더기 검거
3,291 22
2026.08.10 16:48
3,291 22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연합뉴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연합뉴스

경찰이 두 달간 온·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벌여 1666명을 검거하고 범죄수익 195억원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했다. 서울 강남에서는 800평 규모의 대형 유흥업소가 이른바 ‘풀싸롱’ 형태로 성매매를 알선하다 적발됐다.

경찰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성매매 특별단속을 실시해 모두 761건을 적발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속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616건보다 24% 증가했고 검거 인원은 1038명에서 1666명으로 61% 늘었다.

온라인 성매매는 569건을 적발해 1236명을 검거했다. 유형별로는 성매매 사이트 관련이 176건·624명, 채팅 애플리케이션 관련 368건·482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기타 유형이 25건·130명으로 집계됐다.

오프라인에서는 192건을 적발해 430명을 검거했다. 마사지업소가 152건·331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흥업소 연계 4건·9명, 집결지 4건·8명, 숙박업소 연계와 전단지 배포 등 기타 유형 32건·82명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336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2 08.10 24,3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5,9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825 기사/뉴스 특수유아 공격행동 막다 아동학대 피의자 된 교사들 10:15 166
3138824 기사/뉴스 소재원 작가 “살다살다 친일파 조상 자랑질까지 보다니” 하영에 일갈 1 10:13 767
3138823 기사/뉴스 하영, 역사 인식 부재에 따른 ‘집안 마케팅’…스스로 망가뜨린 커리어 [함상범의 옥석] 6 10:13 464
3138822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12 115
3138821 유머 강아지가 갑자기 얼음이 된 이유 2 10:09 510
3138820 기사/뉴스 스트레이 키즈 창빈, 오늘 생일 맞아 1억 기부 "희망과 위로되길" [공식] 14 10:07 349
3138819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전에 못한 덬만) 7 10:04 881
3138818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립밤 캡 키링.jpg 11 10:03 3,243
3138817 이슈 일본 상류층과 천황가마저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다고 믿고 있었다. 42 10:03 2,662
3138816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셩 8 10:02 666
3138815 기사/뉴스 매국노 이완용 살린 '의사' 명단에 안상호…하영 증조부 의혹 '새 국면' 25 09:59 1,643
3138814 이슈 생각보다 소문 더 심하게 퍼졌던거 같은 고종 독살설 주인공 안상호 (ft.덕혜옹주) 16 09:56 3,084
3138813 기사/뉴스 안민석 교육감 “교권침해 교육청이 앞장서 대응”…전담관 300명 배치 11 09:55 739
3138812 유머 여행 출발 전 쇼핑 타입 47 09:55 2,773
3138811 이슈 당대 조선 사람이라면 상식이었을 고종 독살설 중 안상호(하영의 증조부)의 입지 17 09:54 2,446
3138810 정치 [리얼미터] 이재명 국정 지지율 세부 지표(연령별, 지역별) 15 09:53 674
3138809 이슈 청년은 입주 못하는 ‘반값아파트’…바뀐 대출규제에 계약포기 속출 36 09:50 1,533
3138808 유머 근데 한국에서 4대째 5대째 어쩌고 하면 당연히 친일파 아님? 51 09:48 4,558
3138807 유머 수상할 정도로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아는 한국인들 31 09:48 2,434
3138806 유머 곰손을 잘 쓰는 루이바오🐼💜 12 09:48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