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하영 측 “안상호, 증조부 맞다…친일 행적 사실과 달라”
43,169 436
2026.08.10 16:28
43,169 436

SdTgzL

 

배우 하영이 증조부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동아닷컴에 “배우 본인에게 확인 결과, 하영 증조부가 안상호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다만, 온라인상에서 제기되는 문제(친일 행적)에 대해서는 “사실관계가 다르다”라며 말을 아꼈다.

하영은 7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약칭 ‘옥문아’)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하영은 “증조할아버지가 양의학을 일본에 가서 배워오셨다. 한양에 개원을 하신 첫 의사라고 들었다”라며 “고종 황제까지 진료하셨다”라고 밝혔다.

방송에는 증조부 실명이 언급되지 않았지만, 하영 이야기를 바탕으로 누리꾼들은 해당 인물을 안상호라고 추측했다. 그리고 하영 측 역시 안상호가 증조부가 맞다고 했다.

안상호는 대한제국 시절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한 뒤 귀국해 의사로 활동한 인물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다만, 일제강점기 당시 그의 일부 행적이 친일 행적으로 의심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하영 측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만 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87499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55 08.10 23,49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8,6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1,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6,0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9,4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21 유머 잠자는 왕밤코 후이를 깨워서 생긴 일💜🩷🐼🐼 2 03:32 338
3138720 유머 어떤 모습도 딸이라서 그저 좋은 엄마 4 03:25 664
3138719 이슈 콜롬비아 강진으로 제일 무서웠을 사람 중 하나 3 03:18 992
3138718 이슈 페루에서 자궁이아니라 간에서 태어난 아기가있다는 기사를봤음 19 03:14 1,448
3138717 유머 어떤 사람의 호프 티켓 사진 13 03:12 888
3138716 이슈 콜롬비아 지진때문에 지금 걱정되고 있는 부분 4 03:01 1,707
3138715 이슈 다 까먹은 당신을 위한 러스티레이크 핵심 강의 | Servant of the Lake(8.13발매)하기 전에 알면 좋을 8가지 2 02:52 271
3138714 유머 즈 간식 소리는 기가 막히게 캐치하는 냥이 5 02:51 591
3138713 유머 비상시엔 약국을 털라고 하는 약사 4 02:50 1,531
3138712 기사/뉴스 "전자발찌 차고"…대구 동구서 나체로 거리 활보하던 50대 남성 체포 (사진주의) 10 02:49 1,276
3138711 유머 한 여성의 친구가 스토리에 올린 사진ㅋㅋㅋㅋㅋ 4 02:47 1,486
3138710 이슈 몇시간 전 일어난 심각해보이는 콜롬비아 지진 상황 26 02:42 3,302
3138709 이슈 현재 태국 유튜브판 난리난 천만 유튜버의 직원 갑질·성추행 폭로 사건 24 02:29 3,271
3138708 유머 가창력이 사치라는 유영우 6 02:23 735
3138707 정보 ENHYPEN 엔하이픈 'THE SIN : BLISS'  Main Visual vol.1 Photo 3 02:21 143
3138706 이슈 고향으로 돌아가는 조선인 8천여 명 대학살한 일본 42 02:20 1,563
3138705 기사/뉴스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에 피해 속출…"최소 20명 사망" (영상있음) 11 02:18 1,121
3138704 이슈 부산에서 발견되었던 임진왜란 당시 학살의 현장 12 02:15 1,823
3138703 유머 굴착기가 끼어들기 하는 방법 4 02:14 837
3138702 이슈 호사카 유지 교수, "1945년 광복 후 한반도에 남은 일본인이 약 1만 명 이상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들은 본국 귀환을 거부하고 신분을 세탁해 잔류했습니다" 토착왜구(土着倭寇)의 시작이다. 한국말하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고 다 같은 한국인이 아니다. 33 02:1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