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2808 원본 이미지 보기▲ 하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하영 측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면서도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그의 친일 의혹과 관련해서는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