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안봤어도 남초에서 유명하다는 대사(장면)
무명의 더쿠
|
14:54 |
조회 수 5754
https://youtu.be/hfVeRd9aDrM?si=IFCvq-isWX4EavEz
2:15~
"야 호빠에서 술 쳐먹고 날른 X아. 남자 끼고 술쳐먹을 땐 좋았지? 내 돈 내놔 이 개같은 X아."
극중 구씨가 돈 안갚는 여자 직장까지 찾아가서 돈 받아내오는 씬임(명장면 아님)
어제 피식대학 홍석천 편에도 나옴
나의 해방일지는 명대사가 많기로 유명함(불호인 사람 많은 거 앎)
근데 유독 '남자'들이(아마도 높은 확률로 남자들만) 반응하는 대사가 있어서 가져와봄
돈 안 갚는 거 물론 유죄고 잘못임.
근데 여자한테 큰 소리로 쌍욕하는 게 왜 재밌는 걸까
직장까지 찾아가서 위협하고 겁주고 망신주는 게 재밌는 건가
이거 따라하고 웃는 남초식 감성 뭐가 재밌어서 따라하는지 감도 안 옴.
저거 재밌다고 재생산해서 즐기는 컨텐츠들 나오는 게 싫어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