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오토바이 치고 도주’ 70대 운전자, 마약 6종류 양성 반응…“피부과 약 복용”
1,228 5
2026.08.10 13:44
1,228 5
서울강북경찰서 [연합뉴스]

서울강북경찰서 [연합뉴스]

약물을 복용한 채로 운전하던 70대가 오토바이와 담벼락을 잇달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운전자는 약물 검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오자, “피부과 처방 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10시 15분쯤 미아동의 한 골목에서 자신이 운전하던 차로 주차된 오토바이 2대와 담벼락 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70대 운전자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 중이다.

시민의 신고로 사고 현장에서 800m 떨어진 곳에서 검거된 A씨한테서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의 간이시약 검사에서 졸피뎀·대마 등 마약 6종류의 양성 반응이 나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정밀 감정이 진행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1538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48 08.10 20,34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88,6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0,4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4,2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9,4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8,98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650 유머 가장 조밀한 털을 가진 동물, 해달 00:42 26
3138649 이슈 외증조부 친일파 논란에 강동원이 썼던 사과문 00:41 249
3138648 이슈 배우 하영 인스타 댓글 근황.jpg 6 00:39 1,130
3138647 이슈 변호하는 척 하면서 막말하고 기억지움 00:37 374
3138646 이슈 컴백하고도 공홈에 🆕️ 컨셉포토 올라온 키키 KiiiKiii (74장) 00:37 95
3138645 이슈 일제시대에 사업가였는데 파파미이신분인데 특수요원? 7 00:36 733
3138644 정보 좀비사태 생존자를 위한 효율적인 약국 털기(?) 가이드 00:36 185
3138643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별거는 아니고 그냥 화장 지우기 전에 영상) 00:36 44
3138642 이슈 규모 7.4 강진 발생한 심각한 콜롬비아 상황 2 00:36 637
3138641 이슈 TAEMIN (태민) - 'This Is The End' Official Video 12 00:32 216
3138640 이슈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55 00:31 2,689
3138639 유머 ✉️ 문자 주제 : 내가 이렇게 강하게 컸다! 2 00:31 204
3138638 유머 미국 킹카 John 영국 차브 Cindy 2 00:30 283
3138637 유머 배우 하영님의 33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6 00:30 2,477
3138636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2초짜리 남돌 영상...twt 3 00:29 905
3138635 정보 “조선 사람과 그리 상종하는 일이 없으므로 불편한 것은 없다. 이것을 불행 중 다행이라 하는지”라고 말했다. 6 00:28 666
3138634 이슈 원덬 기준 역대급 서사 나온 연프..x 38 00:28 1,559
3138633 이슈 내 이름이 뭐야? 치매 아내에 울컥한 남편 6 00:27 631
3138632 이슈 신나게 노래부르다 밥 나오는 소리에 달려가는 고양이 7 00:24 521
3138631 이슈 5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싱크홀" 1 00:24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