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감옥 같다"...호르무즈에 선원 6천 명 6개월째 고립
1,718 5
2026.08.10 13:41
1,718 5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6개월째 봉쇄되면서 이 일대에 고립된 선원들의 고통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국제해사기구에 따르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발이 묶인 선원만 선박 500여 척에 6천 명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바닷길이 열린 줄 알고 진입했다가 그대로 갇혀버린 선박들도 상당수 포함됐습니다.

주로 인도와 필리핀 국적으로 파악된 선원들은 잇따른 피격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면서 "마치 감옥에 있는 것 같다"며 극심한 공포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쟁 발발 이후 이 해협에서만 17명의 선원이 목숨을 잃는 등 민간인들의 억울한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양국의 휴전 합의가 사실상 무너지면서, 현재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량은 전쟁 전의 10% 남짓한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1210?sid=104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305 00:06 10,7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8,7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8,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2,8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70,3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7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022 기사/뉴스 차고 바닥에 앉아 쉬던 90대, 며느리 주차 차량에 치여 숨져 6 15:26 759
3138021 이슈 세상에서 가장 비현실적인 물질😱 15:26 299
3138020 이슈 인간대포알을 가업으로 물려받았대 1 15:26 299
3138019 기사/뉴스 현재 유튜브에서 반응 너무 좋은 SKT 광고.jpg 15:24 897
3138018 이슈 역사스페셜 - 고종 황제 죽음의 진실 편에도 나옴 26 15:24 960
3138017 정치 [속보]李“호남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1년 골든타임” 2 15:23 128
3138016 이슈 진기명기 수준이라는 아이돌 시상식 무대 15:23 326
3138015 이슈 KBS역사스페셜에 나왔던 하영 증조부 안상호 31 15:22 1,950
3138014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 일정 확정..인도네시아 RCTI 37주년 특집 출연 3 15:21 436
3138013 유머 ???: 불륜을 와이프랑 하면 되는거 아님? 21 15:20 2,513
3138012 이슈 AI 써서 그릴까? 라는 코멘트에 제발 그렇게 해달라는 반응 나오는 만화가 7 15:20 812
3138011 유머 왜 이렇게 접혀있는지 모르겠는 아깽이 5 15:19 596
3138010 기사/뉴스 1500원 커피 사려다 '깜짝'…"초계국수 팝니다" 파격 변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 5 15:18 555
3138009 유머 반도체주 조정 끝! 지금이 재진입 기회! 11 15:18 1,423
3138008 기사/뉴스 '4대째 의사집안' 하영 "증조부=안상호 맞지만…친일 의혹은 사실무근"[공식입장] 143 15:13 5,596
3138007 이슈 키오프 하늘 쇼츠 (Don’t let them see you SWEAT🩵) 15:13 48
3138006 유머 오늘 목욕탕 탈의실에서 스님이 애기 엄마 보고 사물함 짝수 번호는 안 쓰는 게 좋다 하심.. 8 15:11 3,373
3138005 이슈 하영 증조부 대정친목회라는 친일단체 회원임 311 15:10 14,854
3138004 정보 스타벅스 그래프 장난질 쳐놓은거 어느분이 정정함 14 15:10 2,359
3138003 유머 애기 솔부엉이 밥멕이는 거 볼 사람 ⊙◇⊙ 5 15:09 528